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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은 정말 5년만에 방문해 보네요.
지방에 살고 있어서 접하기 힘든 업종이고 그간 하드한 업종만 다니다가
언제 오랜만에 서울에 와서 친구들하고 술한잔 먹고 전화 돌려봅니다
ㅜㅜ 그런데 세상이 변해서 인증없이 쉽지 않네요~
겨우 캐롤에서 간단한 인증 후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은지라 가능한 매니저 연희 씨 봤습니다
프로필에 나온 매니저 중에서 나이가 많은편인 25살이지만
업소 느낌이 전혀 안나서 거부감 없습니다.
대화스킬은 말이 많은편도 아니고 제 얘기 잘 받아주면서 털털하지만 살짝 애교부리면서
좋았습니다. 처음 조금 대화하다가 다정히 나란히 누워서 꼭 껴안고 얘기 나눴습니다
몸매는 늘씬한 편에 마인드도 좋아서 제가 슬슬 작업치는거는 왠만하면 다 받아줬어요
물론 넘지 말아야할 선은 기분나쁘지 않게 애교있게 거절하니 저두 나쁘지 않았구요
키스는 제가 술먹고 와서 연희씨한테 냄새 많이 날까봐 가벼운 키스후 패스해서 스킬까지 잘 모르겠구요
다음에 술먹지 않고 방문해서 제대로 느껴봐야 겠습니다~
한동안 키방에 집중해 볼라구요~ ㅋㅋ
하드한 업종에서 못 느끼는 그 뭔가가 있죠 ㅋㅋ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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