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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간 바쁜 스케줄로 인해 예약은 다 놓치고 ㅜㅜ
뭔가 달리고 싶은 마음에 급달 = 내상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주변 지인에게 벅시 칭찬을 많이 들었기에 믿고 예약했네요.
위치 & 시설
위치는 신림역 지하철입구에서 2분거리? 찾기도 쉽고 접근성도 매우 좋습니다.
특히 시설이 너무 좋아 끝나고 쉬고 싶을 정도로 매우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시설면에서는 단언컨데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민관리사+미소매니저
들어오시자마자 웃는 모습으로 기분 좋게 응대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원래 낯가리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안마만 받는 스타일인데
정성스럽게 안마해주시면서 심심하실까봐 말도 걸어주시네요
덕분에 시원한 마사지와 함께 기분좋은 응대를 계속 받을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스파에서 빠질 수 없는 전립선 코스도 너무 기분이 좋아 여러번 위기가(?) 찾아왔네요.
전립선 코스가 끝나고 민관리사의 호출과 함께 미소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전반적인 첫인상은 약간 빻요미과로 실제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스타일이네요.
이런걸 바로 개이득이라고 하는거죠? 거기다 유흥에서 보기 힘든 슈퍼 슬림 사이즈 ㄷㄷㄷ
제가 약간 로리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네요 ㅎㅎ
아무튼 언니의 정성스러운 삼각애무가 시작되고 아까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팽창한 동생은
자꾸 꿈틀대는데 아 참기가 힘들더군요. 더군다나 한번으로 끝이 아닌(?) 다시 한번 시작되는 공격에
위기감을 느끼고 ^^; 바로 언니를 눕혀 다음 단계로 진행해봅니다.
체구에서 보다시피 아무래도 느낌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비닐장갑을 착용했는데도 쪼임이 ㅎㄷㄷ
거기다 언니만의 스킬인지 자꾸 자꾸 쪼여주는데 이거 뭐 20분이 아니라 5분 만에 발사할 것 같아 급히 자세변경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사 하나하나마다 새로운 고비가 찾아옵니다ㅜㅜ 결국에는 예비 벨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
꼬추가 얼얼한 느낌이 오랜만이네요. 거기다 매니저도 자기도 좋았다구 얘기해주는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무리까지 이쁜 미소매니저였네요. 업소 옮긴지 2주 밖에 안되어 아직 지명손님은 많이 없지만 한번쯤은 볼만한 매니저라고 생각되네요
벅시니깐요^^ 이상 후기 간단히 마무리하면서 실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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