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9월18일 22 : 30
방문업소 : 부천 섹튜브
아씨예명 : 하은
코스 : 50분 one shot
가격 : 회원가 12만 ( 원가권으로 7만 )
먼저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부천 섹튜브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 그리고 항상 좋은 이벤트를 위해
또 휴게텔 게시판 관리를 위해 애 쓰시는 불꽃1 방장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오전중에 원가권 사용을 위해 문의를 하고
야간에 방문예정이라고 말씀드리니 야간조 아씨들은
오후에 출근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여
오후 6시쯤 다시 문의를 드리니
출근아씨 예명을 다 불러 주십니다. 대응은 아주 친절하십니다.
그 중 하은아씨와 또 다른 아씨 둘증 실장님 추천아씨는
누구냐고 여쭤보니 하은아씨를 얘기 해 주십니다.
역립, 하얀피부, 슬림 이 순서로 추천 달라하니
역립은 실장님도 알 수 없다며...
결국 실장님의 추천으로 하은아씨로 예약을 합니다.
예전에는 1순위가 슬림이었는데...
요즘 살짝 취향이 변해 가는 듯 합니다.
일단 하은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하은아씨는...
동글동글한 얼굴 빠~알간 립스틱이 아주 잘어울리는
하얀피부
키는 165cm 언저리
사이즈는 66에 가까운듯 합니다. ( 옷 입었을때 태는 아주 좋습니다.)
가슴 크기는 제 눈으로는 가늠을 못하겠습니다. 아주 어마 어마 합니다.
입장하는데...
" 오빠... 조용히..."
가끔 문열린 상태에서 큰소리로
" 안녕하세요~ " 하며 입장하시는 손님이 있다 합니다.
" 아~ 오빠왔다..." 하며 들어올걸... 하며 선물 건네줍니다.
이런 저런 대화로 긴장감을 풀고.... 물 한잔 얻어 마시고
옷을 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어느새 아씨도 옷을 벗고 따라 들어와 있네요.
칫솔에 치약 짜주는데...
" 잠깐만 나갔다 들어와..." 하니...
" 쉬~ 하게??? "
" 응 "
눈치 빠릅니다.
다 보면 문 열라 했는데...오래 걸렸는지
문 열고 들어오며...
" 많이 참았나봐 오래 걸리네..."
소변 다보고 아씨에게 몸을 맡깁니다.
뒤 부터 해서 앞 까지 샤워시켜 줍니다.
샤워하러 옷 벗고 들어 왔는데...
가슴보고 깜짝 놀라며...장난스럽게 물었습니다.
" 이게 진정 가슴 맞아??? "
" 그럼 이게 가슴 아니면 엉덩이야??? "
샤워 후...
침대에 누우니 에어컨이 켜져 있어 조금 추운감이 있어
에어컨을 끄자고 하니 더워질거라고 그냥 두랍니다.
" 니가 후끈 달아오르게 해줄거야??? "
" 다들 똑같이 말하더라..."
아~ 식상한 아재 되어 버렸습니다. ㅜㅜ
" 처음 만나서 할 얘기가 다 비슷하지 뭐~~~"
위로해 주네요...ㅋㅋ ( 배려하는 기본 마인드는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애무는 부드럽게 잘 합니다.
비제이는 부드럽기도 하지만...
압이 아닌 조금 거친듯한 느낌의 빠르게
노핸드 비제이와 손으로 잡고 하는 비제이...
한참을 한 후에 기둥 주변부와 알사탕까지~
그리고 다시 손으로 잡고 비제이를 한번 더...
아주 오래 오래 해줍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옆으로 다가와서 아씨 눕습니다.
누었는데도 가슴이 아주... 어우야~ 입니다.
" 역립 받을때 싫어하는 거 있니??? "
" 손가락만 넣지 않으면..."
한쪽가슴 부터 부드럽게 빨기 시작하는데...
신음소리 뿐만 아니라 몸도 살짝씩 꿈틀 합니다.
' 벌써 이러면... ' 이라는 생각을 하며...
양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부드럽게 빨아주니...
가슴도 성감대인지 신음소리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런 아씨들은 최대한 거시기까지 가는데...
느리게 가야 합니다. 그래야 포텐 터지더라고요. ^^
오래 오래 한손에 들어오지 않는 가슴을 이쪽 저쪽 빨아줍니다.
가슴만 빨아줘도 느낄 것 같은...느낌!!!
그래도 거시기 구경은 좀 해야겠지요???
아래로 혓바닥으로 핥으며 내려가니
옆구리 쪽은 살짝 간지럼을 타네요.
옆구리 배쪽은 패스하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거시기는 애기 거시기 처럼 날개 하나 없이
아주 깔금하고 예쁜 거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양쪽다리를 벌려 허벅지부터 회음부 그리고
거시기 주변부...그리고 다시
회음부에서 일자로 쭈~욱 핥으며...클리 바로 밑까지만...
여러번 반복하다...
구멍과 클리쪽이 함께 닿을 수 있게
뽀뽀하듯이 쪽~쪽~ 하는데... 자지러 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다...하며... 클리에 키스 하듯 입안에 넣어서
혓바닥으로...
' 아아아아 으허억...으으으으헉 ' 이런 소리가 아니라...
" 헉~ 으으~ 헉~ 으으으으~ 헉~ " 이런 신음소리가 납니다.
아씨의 양손을 끌어다 거시기를 벌리게 하고...
" 이렇게 손에 힘주고 있어... 손에 힘빼면 안돼~ "
라고 하고 아씨의 다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대니... 아씨의 거시기에서 나는 소리인지
내 입에서 나는 소리인지 모를 물소리 같은 소리가 귓가에 들려옵니다.
그리고... 엄청 커지는 신음소리...
' 아~ 이 건물 방음 잘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씨의 한손을 잡아 아씨의 입으로 가져가며...
" 한손으로는 입막고... 한손은 여기에..." 라고 했더니
한손의 검지와 중지를 ' 브이 ' 자를 만들어 거시기를 벌려줍니다.
입을 막고 있던 손은 검지로 입을 막으며...ㅋㅋ
귀도 눈도 아주 꼴릿해 집니다.
잠시후 아주 살짝 몸을 부들부들 떨길래...
느끼는것 같아 입을 떼고...
떨림이 멈추길 기다렸다가...
한번 더 빨아주니...
몸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며 한 손으로는 제머리를 잡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오므려 집니다.
이제 삽입을 해야할 거 같아서...
장비 달라하니 아주 크게 벌려 한번에 끼워 줍니다.
천천히 진입하는데...
" 헉~ " ( 이때 나는 소리가 신음소리가 제일 꼴릿하더라구요. 저는...)
조금은 빠르게 조금은 느리게...
부비적 거리기도 하며... 피스톤을 하니...
아씨도 밑에서 같이 움직이느라 박자가 안맞아서...
제가 움직임을 멈추니 밑에서 허리를 크게 움직이며...
알아서 피스톤을 합니다.
" 내가 안움직여서 알아서 움직이는거야??? "
" 응...난 빠르게 해주는게 좋은데..."
" 알겠어 " 라고...
빠르게 피스톤을 하니...
아씨 신음소리... 숨소리 격해집니다.
사정기미가 몰려와서...
" 나 할것 같아..." 라고 말하니...
" 헉~ 헉~ 오빠~~~ 쎄게...쎄게...빠르게 해줘~~~"
" 헉~ 헉~ 오빠~~~ 쎄게...쎄게...빠르게 해줘~~~"
" 헉~ 헉~ 오빠~~~ 쎄게...쎄게...빠르게 해줘~~~"
빠르게 움직이며 사정하면서도 더 빠르게 피스톤을 했습니다.
원래는 사정순간 움직임을 멈추는데...
사정순간에도 빠르게 움직여 줄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마지막 한방울이 다 나올때까지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왕복을 하게 만드는 하은아씨...
숨을 다고르더니...
" 오빠 옆에 누워..." 하더니
장비해체하고 닦아주는데... 아씨 핸드폰이 울립니다.
" 오빠... 시간 아주 정확한데..." 라고 하네요.
마무리 샤워하고 옷을 입는데...
아씨도 옷을 입으며 한마디 하네요.
" 오빠... 빨긴 진짜 잘 빤다~ "
" 근데 어떻게 그 큰가슴이 쳐지지도 않고 탱탱할 수 있지??? "
라고 물으니 어머니도 그러시다네요. 유전인가 봅니다.
잘 빤다는 얘기에 잠시 으쓱해 하며...
조용히 문을 열고 빠빠이 하고 문을 나섭니다.
p.s : 서비스 다 끝나고 대화중에 아씨가 한 얘기중에
쎄게 쎄게 빠르게 해주면 좋아서
쎄게 쎄게 빠르게 해달라고 하면...
빨리 싸게하려고 그러는거라 오해 할까봐...
제가 할거 같다 라고 얘기해서 쎄게 빠르게 해달라고
얘기 할 수 있었다라고 하네요.
후기제목으로 쓴다니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
덧붙임 하나더 : 핸플 다니다가 휴게 다니면서 좋은 건
정시타임 예약이 아닌 30분 타임 예약도 가능해서 아주 좋네요...
그리고 제가 프로필 보고 초이스 하는거보다
실장님 추천 받으면 적어도 내상은 없는 듯 합니다.
현재 까지는 그랬습니다. 앞으로는 어떨지 또 모르겠지만요.^^
즐달 축
G컵임에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에 많이 놀랬습니다.
쫄보입니다... 나름 좀 소심한 성격입니다. ^^
소설은 아니지만 소설처럼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후기 쓰는걸 배우실것 까지야...^^
필력이 대단 하시구
부럽소이다..
강건 하이소마..
칭찬 고맙습니다. 강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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