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를 빌어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논현 진주스파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말이고 휴가인김에 좋은 추억이 있는 논현 진주스파를 가보았습니다
후기를 정독한 결과 아스방장님이 추천하시는 5번 관리사님 낙찰!
언니는 하나언니로 초이스하였습니다
<5번 관리사님과의 만남>
40대로 보이는데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유니폼도 짧은 미니스커트의 교복스타일로 입으셔서 아랫도리가 벌떡 스더군요
아스방장님이 추천하실만합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봐서 목이라고 했더니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네요
뒷판 안마를 시원하게 받고 나서
논현진주스파의 자랑인 오일마사지 들어가줍니다
바지를 벗기시더니 뒷판을 말끔하게 오일로 마사지해주네요
그 이후에 찜마사지까지 보통 찜마사지를 하면 수건만 덮고 있게 하는데
5번 쌤은 수건을 덮고 마사지를 또 직접해주시네요
너무 좃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전립선 타임~
부랄부터 약간 후장쪽까지 자극을 주시더니 이후에 귀두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주시네요...쌀 것같다고 하니 살살해주시네요...쌋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ㅠㅠ
원샷이었거든요
이후에 하나 언니 입장하네요
<하나와의 만남>


직접 촬영한 하나의 실사입니다
가슴이 므흣하지않습니까?
눈웃음이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네요
가슴도 C컵인게 오케이
물티슈로 제 소중이를 닦아주고 가슴부터 시작해줍니다
침의 양이 많네요
BJ들어옵니다 너무 좋습니다
침이 많아서 핸플할때도 기분이 좋네요
하나 가슴만지면서 핸플받고 있는데
쌀 것 같다고 하니 입싸로 마무리해줬습니다
청룡은 덤이고요!
논현진주스파 좋은 곳입니다
5번쌤과 하나덕분에 여름휴가를 시원하게 시작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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