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펜터스의 노래를 들으면서 일산에 갔습니다.
반복해서 듣는 애청곡은 Only Yesterday.
가사도 참 좋죠.
여름에는 주로 강한 사운드의 헤비메틀을 많이 듣지만 가을에는 재즈나 올드팝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멜로디컬하지만 편안한 사운드와 함께 어울리는 카렌 카펜터의 맑은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네요.
볼빨사 출근언니가 많지 않았는데 그냥 느낌으로 아진이를 골랐습니다.
몸매도 적당해 보이고...
슴가도 괜찮아 보이고...
아진이는 표준형 몸매를 가진 섹시한 느낌의 친구더군요.
외모도 괜찮은 편에 키도 적당하고 슴가 볼륨감도 좋습니다.
본인은 청순미를 추구한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섹시함이 조금 더 강한 것 같습니다.
경력이 좀 있는 친구라 대화력은 매우 능숙합니다.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대화를 풀어가는 솜씨가 일품.
애연가라 비흡연자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흡연하는 손님들은 담배 피우면서 노가리 털기 딱 좋은 스타일입니다.
어쩌면 2대 정도는 피워줘야 뭔가 그녀에 대한 매너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달까? ㅡ.ㅡㅋ
스킨쉽마인드도 베테랑답게 수준급입니다.
반응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거의 모든게 능숙합니다.
심지어 자잘한 애무스킬마저도 평범한 매니저들보다는 한 수 위의 기량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볼때 그녀의 진정한 강점은 이른바 손님이 수비코트에 있을 때 보여주는 그녀의 현란한 전투력이 아닐까 싶네요.
농구로 치면 러쎌 웨스트브룩이나 카이리 어빙 같은 전형적인 공격형 포인트가드 스타일입니다.
그녀의 공수 밸런스가 좋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그녀는 공격력을 극대화할 때 매력이 가장 두드러진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그녀의 컨디션에 따라 능력치는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평균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만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진이는 스타일상 분당 그소녀 다원이처럼 풋풋한 여대생과의 상큼 데이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막연히 키스방이 두려운 초보분들이나 만사가 귀찮은 시체족, 혹은 건마 등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에 익숙한 손님들에게 훨씬 더 잘 어울립니다.
이를테면 매니저가 뭔가 서비스를 해주지 않으면 아쉬움을 상당히 많이 느끼는 분들에게 잘 맞는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키스방에 가면 괜히 돈 날리지 않을까, 그냥 대화만 하고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손님들에게 아진이를 추천해 봅니다.
그런 손님들에게 아진이는 어쩌면 카펜터스의 Only Yesterday 노래 가사처럼...
You were the dawn breaking the night 그대는 밤을 끝내는 새벽
The promise of morning light 아침 햇살에 대한 약속
같은 친구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ㅎㅎ
다만 훅 치고 들어오는 그녀의 얼리오펜스를 조심하지 않으면 손님의 수비조직력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점 정도를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ㅋ
암튼 볼빨사에서 현재까지 2명을 봤는데...
지금 기준으로는 아진이가 짱입니다. ㅡ.ㅡb
Only 女TOP
일산 키방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네요
개인기가 매우 특출난 친구입니다. ㅡ.ㅡㅋ
볼빨간 좋은 아이들이 많네요^^
전 2명만 봐서 뭐라 말하긴 어렵네요.
살 좀 빠지면 오라고 했는데 나름 결실을 맺어가는 모양이군욛~~ㅋㅋ
그러나 청순미를 추구한다니~ 아진이가 개그가 많이 늘은듯~!
최소한 패션은 청순했습니다만 그녀의 얼굴이 그 청순함을 넘어었습니다. ㅡ.ㅡㅋ
정보 감사하내여.ㅋㅋㅋ
도움됩니다.
후기는 일기가 아니니 정보가 있어야죠.
훌륭한 언니죠. ㅋ
섹시한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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