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과 여탑운영진분들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방문 일시 : 26일 목요일 저녁
원가권 사용으로 마사지 60분 서비스 15분 이용했습니다.
웨이팅 시간없이 씻고 바로 마사지 실로 안내받았네요.
힐링스파의 강점중 하나는 마사지 내상이 없다는 거죠. 개인적으로 가벼운 두통이 자주 오는편인데
힐링 다녀오면 최소 일주일은 두통이 없어서 좋습니다. 마사지는 정쌤에게 받았구요.
역시 힐링스파답게 마사지 완전 잘해주십니다. 한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게 대화를 계속 유도해주시는데
몸도 맘도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나가고 제니씨입장 하는데.. 와 요즘 전효성에 완전 꽂혀있는데
몸매 싱크 잘나옵니다. 예전부터 힐링스파 자주 갔었는데 제가 본 언니중에는 원탑이에요.
몸매 좋고 얼굴도 이쁘고, 분위기도 화기 애애하게 만들어주고, 어두운 방에서도 아우라가 비춰지는 언니에요.
서비스도 정성껏 시간 꽉꽉채워서 해줍니다.
탄력이랑 피부감촉 장난없습니다. 손이 쉴틈이 없네요.
다음 방문때는 b코스 해서 제니씨만 두번 보고 싶네요.
항상 낮에만 이용해서 제니씨 본적이없었는데, 이제 밤에만 가려구요. 제니씨가 밤에만 출근하네요.
하는 일이 꼬여서 낮에 못가구 밤에 방문하게 됐는데 완전 신의 한수 였습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서 낙이 없었는데,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조만간 틈 나는대로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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