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역삼 골드
④ 지역명: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건마 경험담:
얼굴 : 내스타일.차도녀
몸매 : 165정도? 통통한듯
아.. 정말 짜증 제대로 납니다...
거의 다 썼는데 갑자기 오류 먹어서..... ㅠㅜ
중요 포인트만 써야겠습니다...
다시 맘을 가다듬고....... 후....................................
친구와 술 한잔 마시고 있었습니다.. 이 녀석 갑자기 땡긴답니다..
마다할 제가 아니죠..ㅋㅋ 어디로 갈꺼냐 묻자 쌩까고 바로 전화길 듭니다..
두어시간 안되게 한 잔씩 더 하고 따라갑니다..
이번에 제휴맺은 업손데 이 녀석은 벌써 왔었나 봅니다..
어떻게 알고 그렇게 잘다니는지....
초인종을 누릅니다..
계산을 하고 시간이 A코스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특별히 지명이 아닐 경우엔 이 순간은
항상 떨리기 마련이죠..
샤워를하고 룸에 대기하는중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진짜 마사지가 끝내줍니다. 처음에 살짝 아가씨가 다이렉트로 하는게 아니라
전문선생님이하신다고해서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받으세여ㅌ
진짜 하늘을 나는기분 눈이풀이고 음 ....이런걸 오르가즘이라고 하나요?
마사지..? 이미 정평나 있는걸 뭣하러 말한답니까...
그렇게 마사지를다 받고 잠깐 대기하던중
아가씨가 문을열고들어와 살짝 미소를 띠며 인사를 하는데...
제스타일 입니다ㅠㅜ 쫌 차갑게 생긴 듯 하지만.. 먼가.. 그..
아.. 차도녀.. 그런 스타일??
일단 와꾸 좋습니다.. 목소리가 아주 그냥
녹습니다.. 음.. 다른 업소 언니들한테선
느낄 수 없는 그런.. 무언가가 있는 듯한..
이름을 물어 봅니다..
하늘?????????????
이런.. 이 친구.. 여기저기서 눈팅과 말로만 수없이 들어봤던..
하지만 언제나 예약의 압박에 져야만 했던 그 ............. ㅠㅜ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다니!!
어쨋든! 오늘 이렇게 횡재가 따르는군요~!!!!ㅋㅋㅋㅋㅋ
차가워 보이는 듯 하지만
그렇지도 않더군요.. 웃을때.... 아주그냥... 죽겠더랬습니다...
뭔가에 홀린 듯 피부가 굉장히 깨끗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탱탱한 슴가.........아...............
피부가 완전....굿..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오우... 이런건 첨인데... 이 친구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거 저런거 새로운 경험 많이 했습니다..
괜히 에이스 소릴 듣는게 아닌거 라는걸 깨닫는 순간의 연속....
근데.. 이러다 또 예약의 압박이 심해지는건 아닌지..
이러는게 잘하는 일인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찌됐건 눈도 몸도 마음도 호강했던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집에 오자마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평
1,마사지는 꼭 받는걸 추천
2, 시설은... 음.....soso
p.s 뭔들 맘에 안들겠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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