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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연휴끝난게 어이없어서 지갑털어서 전화하고 바바바에 예약~
실장님도 상냥하시고요~ㅋ
전에 다른곳은 실장이 너무 쏴대고 공격적인 말투라..
각설하고 저는 저녁때 예약을 잡고
실장님과의 전화 상담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는 오케이~ 언니 맞춰드린다는군요~
알려주신 위치와 호수로 향합니다
순!간~ Oh~~~~ My~~~~ 지져~스~~~(이건 스펠링모름..ㅡㅡ)' ~'
모든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아참! 저도모르게 실실 쪼개고 있었습니다~ㅋㅋㅋ
너무 기쁜 나머지~ㅋ 왜케 기뻤냐구요? 몸매 군살없이 잘빠졌구요~ 가슴도봐줄만하구요~
얼굴도 이쁩니다~그 이후 전 모든게 헤벌레~~~
하면서 그냥 애무 받는 어떤거든~
걍 떡치는내내 하늘을 날고 있었던거 같네요~ㅋㅋㅋ
아~ 암튼 그냥 좋았어요~ㅋㅋㅋ
좋다는데 먼말이 필요하겠습니까~?ㅋ
이쁜아가씨랑 떡친다는거 자체로 그냥 좋은데~ㅋㅋ
몸매, 얼굴 제가 지금까지 만난 아가씨중 최고에요~ㅋㅋ
다음에도 이분을볼까 다른아가씨를 볼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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