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하루하루 출근부를 보면서 어제오는 오매불망 기다리던날
드디어 그녀가 프로필에 올라와서 바로한번 예약해봅니다... 다행히.. 예약이되어서 곧바로 출발해봅니다
근처카페에서 커피한잔을 사들구 천천히 올라가봅니다 조용히 호수앞에서 노크를하고 기다려봅니다
이순간은 얼마나기다렸는지.. 문이열리고 그녀를 보는순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처음봣던 그떄그모습을 하고있던군요.. 오랜만이야.. 하니 여전히 웃으면서 반겨주세요
신발을 벗고.. 입장을해봅니다 커피한잔을 건내주고 쇼파앉아 그동안 참아왓던 애기들 나누어본다
내가 너를 볼라고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제온거야.. 무슨일있었어? 라고 물어보니
공부를 하느라 일을 못했다고하던군요 역시 꿈이있던 어린친구더군요.. 아무튼 오랜만이보니 언넝
씻고올께라고하니 옷을벗는걸 도와주더군요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물을 맞으면서 구석구석
은아 닦아주더군요 여전히 저에게 참잘해주던구요 씻고나와서 수건을 몸에 물을닦고 다시 침대에나와
그녀와침대에서 진하게 애무를나눕니다 키스를나누고 가슴을 부터 천천히 내려가서 오랜만에 만난
그녀의 소중이와 딥키스를 하고 다시 위로올라와 가슴다시애무를합니다
오랜만에 만나여자친구처럼느껴지더군요.. 애틋한 사랑을하든시 그녀와 연애를합니다
오랜만에만나서그런지... 그느낌을 아직도 생생하네요 소중이안속을 다시한번더 그리워집니다
정말 몇개월만에 본 은아는 역시 사랑입니다~!! 나중을 기약하면 퇴실을합니다
나와서 차에 앉아잇는데 후회되는마음에 다시연락해서 혹시예약있냐고 물어보니 이미..예약풀이네요..
은아씨 지명분들은 다아시겠죠... 그녀의 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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