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써보는 후기 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잠실 Z 스파 입니다.
예전 여기가 어떤 안마 였던 느낌인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암튼......다녀왔습니다.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운 7월 26일 오후에 갈곳을 찾아 헤메다가 그냥 처음 본 광고가 잠실 Z 스파
일단 전화로 대기를 물어보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주차는 업소 앞에 주차하고
유유히 올라갔져.
어디 보고 오셨냐는 질문에 역시나 여탑 을 부르짖고 사우나로 바로 고고
사우나는 아담한게 좋네요
사우나 하기전에 탈의 하는데 에어컨을 어찌나 빵빵하게 틀어주시던지 조금은 춥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더우니까요 이해합니다.
사우나를 하고 대기하고 실장님이 불러주기만 학수고대 하고 있는데
얼마 안갈려 바로 고고
일단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하신분의 이름은 못 물어봤네요
마사지는 머 그냥 저냥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아주 아아주 잘하십니다 ..전립선 받다 쌀뻔했네요 자주 뵈면 혹시나 전립선으로 빼주실지도 모르겠는데 아직
그런분은 안계셔서 그냥 그럴거 같은걸로 ....에헴
그리고 바로 별이씨 등장....등장 하셔서 아주 꼼꼼하게 제 동생을 물티슈로 닦고 또 닦고 아주 샤워 시켜주시는 듯 닦아 주시니
다음에는 샤워 안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 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외모평
와꾸는 중중 +
서비스 스킬 중상
몸매 중중
일단 뭐 애무 정도는 눈감고 받아도 될 정도의 평이한 진행이었구요 .
비제이는 손 안쓰는 비제이를 하는데 나름 잘합니다..간만에 느껴보는 아 좋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위로 올렸다 아래로 내렸다..살짝 아쉬운 깊은 비제이는 아닌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바로 콘 끼고 고고
이 날은 날도 덥고 그냥 만사 다 귀찮을때 갔으므로 혼자 알아서 하시라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위에서 혼자 좌우 상하 고생하셨어요 ..
나름의 허리놀림은 간만에 받아본 떡 섭스중에 중중 줍니다.. 그래도 손님 기분 좋게 신음이라도 좀 내주시지 거의 대화하면서 떡질이었기에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싸긴 햇으니까 중중
한 5분의 진행으로 끝내고 샤워하고 바로 집으로 고고
최종평
중중 어딜가나 받을수 있는 섭스 였다 입니다.
나름 잘나가는 에이스 언니도 있을거지만 전 항상 랜덤이기에 다음 기회를 노려 보도로 하겠습니다.
이상 기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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