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다가 다시 일하려고하니 죽겠더군요
월요일에 졸음이 쏟아지더라고요
아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뭔가 좀 스펙타클함을 만들어야겠다 생각중
연애와 함께 느낌이 조금더 오는 애널로 택하였습니다
오리지널에 춘향이 였는데요
프로필또한 마음에 쏙 와닫더군요
초반부터 데쉬하는 춘향이의 몸짓이
하늘하늘 덮치고 싶게끔하더군요
먼저 키스와함게 저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곤 제 꼭지와 동생을 빨아줍니다
느낄때쯤 저도 춘향이를 애무합니다
혀와 손을 써가며 애무하니
춘향이가 조금씩 비틀기 시작하더군요
둘이서 조금씩달아오를떄쯔음..
기대하던 애널로 진입합니다
1년정도 됐으려나
처음엔 진입이 조금 힘들었으나
조금씩 조금씩 열리는 애널
그리고 들어가는 저의 고추
꽉 잡아주는 느낌
이래서 애널을 즐기는거겠쬬
이맛은 진짜 잊지는 못하는 그런맛이죠
리얼 고딩?이랑 하는듯한 그런 쪼임의 느낌..
그리고 흔드는 트월킹 히프로 끝장내버리네요
꽉끼는맛의 애널을 느끼고싶다면..
춘향이를 강추합니다
꽉쪼이는 애널을 가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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