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하도 로얄 로얄 거리길래 얼마나 좋길래 그러지 하고
불금에 술좀마쉰 뒤 큰 맘먹고 혼자 달려보려고 건대 로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마사지나 시원하게 받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로얄스파에 도착을 해서 카운터에서 결제한뒤 씻으려고 내려갔는데 사우나 시설도 좋게 잘되어있네요
건식사우나에서 땀한번 시원하게 뺀뒤에 냉탕에서 몸 담그니 좋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씻고 있으니
준비되면 바로 입장가능하다는 말 듣고 물기 대충 딱은 다음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얼마 안되서 관리사 들어와서 인사한뒤에 마사지 해주는데 역시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기대한것 이상으로 실력이 좋으시더라구요 뭉친부분 온몸을 다 써가시면서 풀어주시는데 이런게 천국이지 싶었습니다
어느덧 1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는데 닿을듯 말듯 부드러운 쌤의 손길에 저의 존슨이 터치되니
자동으로 발딱 기립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여태 받아본 전립선 마사지 중에 단연 으뜸이였습니다.
아주 꼼꼼히 잘해주시더군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 즈음에 문 똑똑 두드리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얼굴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카운터에서 이쁜 언니로 맞춰주신다고 했는데 오피에서도 보지못했던 이쁜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ㅎㅎ
땡잡앗다 외치며 이름 물어보니 이슬이라고 합니다
미모와 몸매 둘 다 가진 언니였습니다.
성형끼도 없었고 민삘에 와꾸도 반반하니 예쁜데
특히 인사하며 웃는게 정말 예뻤습니다. 눈웃음이 예뻤어요
여기 처음이라고 물어보길래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왔는데 앞으로 자주 올거같다고 말하니
그러냐면서 웃으면서 그럼 더 잘해줘야겠네 오빠 ㅎㅎ 하며
상의탈의를 하고 제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무를 받으면서 친구들이 왜 그토록 로얄 로얄 노래를 불렀는지 알겠더군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마무리로 이슬이 입에 제 정액을 쏟아부었고 그렇게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앞으로 로얄와도 이슬이 지명으로 단골 될 거 같네요.
재접견율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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