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품덜입니다. 원가권에 당첨을 해주신 특회 황제처럼님 감사합니다.
또한 대쉬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추석이 지나고 화요일(17일)에 대쉬실장님께 연락하여 유리씨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후에 잡았는데요. 제가 영등포쪽에 회사가 있다보니 강남은 오랜만(한달만에 ^^)이라서 설래는 발걸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고 위치 확인후 가는데.. 날이 너무 좋네요~~
가을인듯 여름인듯 조금 더운듯 하면서 시원한 공기도 좋고 끈적거리지 않은 날씨네요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치로 가서 똑똑 두드리니 유리씨가 방갑게 맞이해주네요
단발머리인데 너무 잘어울리네요~~ㅎㅎ
쇼파에 앉아있다보니 앞에 이수근이랑, 서장훈이 점봐주는 프로그램이 나오더라고요. 그거 같이 보면서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샤워를 했어요.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후에 침대에 누우니 옆에 붙어서누워주더군요~
그래서 살금살금 가슴을 만져줬습니다. 가슴은 크지 않지만, 그래도 이쁘게 봉곳하게 솟아 있네요. (큰가슴은 아닙니다. ^^;)
그리고 키스도 받아주네요~ 키스는 잘해줍니다.
본격적으로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했어요~~ 살금살금~~ 가슴부터 아래로 쭈욱 내려갔어요
유리의 소중이로 가서 혀로 후르룹후르룹~~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유리가 저의 가슴부터 아래로 쭈욱~~ 내려가면서 해주는데~~ 숨을 못쉬겠네요~~ 너무 흥분되어서
이제 69로 해서 열심히 마셔주고~~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했어요~~ 여상으로 하다가 앉아서 하다가 쭈욱~~ 하고 발사했네요~~ ㅎㅎㅎ
서로껴안으면서 발싸~~ 좋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러~~ 추석때 논이야기를 `~ 저는 추석때 클럽 등등을 투어했는데 나이트이야기도 하고~~ㅎㅎ
그러다 시간이되어서 안녕하고 나왔습니다.
배웅도 잘해주고~~ 좋아요~~
밝고 단발머리도 잘어울리고~~ 이쁜 유리씨였습니다.
혹시, 마른체형좋아하지 않으신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을게요~~ ^^;
하지만, 즐겁고 좋은 시간을 원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추천~!!!!
그럼~~~ 이만~~~ ^^
즐달 축
봉긋한 가슴~
좋네여~~~
응근오래가더라구요 밝은언니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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