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끝난뒤. 어디를갈까하던중.
썬웨이에 혼자다녀왔습니다.
갈때가없더라고요 ㅠㅠㅠㅠ.
다 문을 닫아버려가지고.
마지막전화다 싶어 썬웨이에전화를거니.
썬웨이는 전화를 받더군요.
지체할수없어. 바로 간다고하였습니다.
일욜과추석이 겹친것에도 불구하고.
애들을 한자리에모아놓고 초이스를하니.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중. 제일 야하게입은 헤니라는 애를 초이스.
그냥 여자와함께 술만마시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쁜애기랑 같이 마시니.
술마시는 시간이 금방금방 갑니다.
옆에서 분위기도 잘맞춰주면서.
애교도부리고.
한잔할떄마다 과일을 입에넣어주는데.
가슴을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드네요.
아 코스를 서비스코스로 할까 생각드는 아쉬움도 스쳐갔네요.
다른국적애들이 초이스도보고.
저랑같이 술마시고있으니.
신기했네요.
이렇게 좋은곳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애들도 다양하면서 이쁜애들이 모여있으니.
초이스할맛 나더군요.
당분간 저의 픽은 썬웨이 입니다.
탐스런엉덩이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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