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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가 깊어졌네요
모시고 잇는 중요한손님이 있어 술먹던중 오태식팀장님께 미리 전화예약하고
1시간후 차를 보내달라하여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픽업차 만나서 두바이 도착
일애기좀 하다가 매직미러 초이스를 봄
저는 패스하고 먼저 모시고온 손님부터~ 상큼 발랄하게 생긴 처자 초이스하고
저도 옆에있는 몸매좋은 언니 찍고 가벼운 술자리로 비지니스 합니다
전투는 생략하고 소프트하게 진행하고 놀아봤네요
제팟은 얼굴이 꼭 최정원 도플갱어 같고 속살과 얼굴피부가 아주 뽀얀함~
일행분파트너는 아주친절하고 음...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이쁘고 키가 크네요 ㅋ
이쁘면 뭐 된거지~ 그렇게 시간은 빠른속도로 지나가고 벌써 구장갈시간
계산이 남은관계로 일행분 먼저 구장으로 모시고
오태식팀장님과 맥주한잔 건네먹으며 계산 드리고
오늘 고마웠지만 기다림이 지루하다고 야단쳐봄 ㅎㅎ
뭐 잘아는사이니 편하게 악수하고 제팟이랑 구장이동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침대에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농담좀 나누다가
팟이 먼저 서서히 저를 용감하게 만들어줍니다
팟의 혀는 아랑곳하지않고 전신 쭉쭉 빨아주며 뜨겁게~감탄시켜줌
제차례가 되어 감사의 의미로다가 똑같이 전신 애모 세레~
슴가가 너무 이쁩니다~ 크기도 아주 딱좋고
술이 다깨서 그런지 금방 신호와서 급마무리 했네요
마무리끝나고 주의 정리하고 같이욕실로 들어가 씻겨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주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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