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언니 예명 : 도희
불금 달렸습니다 ㅎㅎ
예약하고 도착해보니 호텔 지하였고
깔끔하고 잘 정리된 시설이었습니다
어리고 풋풋해보였습니다
이쁘장한 얼굴 탄탄한 몸매, 피부도 매끄러웠습니다
젖꼭지를 꽤 오랜시간 빨아줍니다.
뭔가 형식적인 애무가 아니라, 혀를 꽤 정성스럽게 돌려주며 자극을 줍니다
BJ도 츄릅츄릅 흡입력 좋은 실력에 어느새 고추가 빨딱.
콘 씌운다고 얘기하곤 올라타서 방아찍어줍니다.
B컵으로 보이는 젖가슴이 요동치는데, 크기와 모양이 참 적당한 젖가슴이네요.
자세를 바꾸어 정자세에서 살짝 그 젖가슴을 한입 물고는 가볍게 빨아준후 다시 박습니다.
그런데 너무 열심히 박았는지 다리가 후달린 느낌이 들어 도희한테 다시 올라가달라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여상자세로 바꾸어 또 열심히 방아를 찍습니다
참지 못하고 발사..발사하는 느낌이 들었는지 자세를 뉘워 포옹을 해주는데, 오 이거 좋네요.
다 나올때까지 안아주는데 이거 묘하게 느낌 짜릿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외모고 괜찮고, 몸매도 탄탄한 도희. 은근히 중독성도 있어서 또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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