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긴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모르겠으나..무진장 친절하고 알아서 다해주세요.
정말 손님 입장에서 너무 편해서 좋아요..
이런 업소 은근히 많지않죠.
"민쌤"
그동안 여러 관리사들중 일부 마사지 좋은 분들 몇 있었지만 민쌤이 지금까지 받은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게 되겠네요.
걍 FM..마사지의 정석을 보여주는거같아요.
후기쓰고 있는 지금도 몸이 날라갈거같아요..ㅋㅋ
걍 해주시는대로 몸을 맡겨도 좋을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물어보시길래..하체위주로 받고싶다하니..상체도 기본적인거 하고 하체를 집중해주시네요.
머리비틀기에서 시작한 마사지는 어깨를 지나 허리 엉덩이에서 절정을 맞이하여 종아리 발까지 마무리되면서
모든 혈이 다 뚫린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피곤함이 싹 가시고 상쾌해지더군요~
특히 전립선 마사지 즉, 서해부 시간엔 더 놀라웠던게..진짜 정석대로 제대로 해주셔요..
단순히 대충 흉내만 내는게 아니라 진짜 막힌거 뚫어주시네요..ㅋㅋ
이건 뒤이은 서비스 언니와의 타임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예슬"
모모랜드 낸시삘입니다.
이쁘장해서 좋네요~^0^; 일단 합격!!
몸매는 하얀 오동통한 너구리 한마리 몰고가세요~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될것이구요..ㅋㅋ;
자연산 가슴은 언제나 환호를 부르죠~ 갠적으로 의젖은 너무도 싫어하거든요.
마인드도 착한 애가 세상에나 비제이는 걍 프로에요~프로!
앞선 마사지도 정석인데..이번 예슬이의 비제이도 정석이에요.
정성스레 빨아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데..세상에나~또 머금었을땐 혀로 제 고추를 계속 휘감으면서 간지럽히고 자극하고..넘 기분좋네요..
실로 오랜만에 받아보는 비제이네요..감동~
이윽고 제 위로 올라타길래 방아찧기 하려나보다 했는데..아니네요..ㅋㅋ
이런건 첨 받아보는데요..ㅋ
예슬이는 제 목을 두팔로 안으면서 자기 상체를 제 가슴에 바짝 밀착하고선 자기 엉덩이만 위아래로 씰룩씰룩 움직이면서 제 고추를 자극하네요~ ^0^;;ㅋㅋ
옆거울에 비친 예슬이의 앙증맞고 귀여운 빵빵한 엉덩이가 연신 들쑥날쑥~ 하는데요..
언제까지 하나 지켜보는데.. 기분좋아? 물어보면서 계속하네요..ㅋㅋ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는 걍 생략해야겠어요.
이렇게 편안히 누워서 제 가슴으로 전해지는 예슬이의 참젖을 느끼면서 받는 여상은 색다르고 기분좋은데요~
빨리싸고 나가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일부 언니들의 불편함은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이런 경우 참 짜증나서 기분도 안나죠..
근데 예슬인 이와 반대로 불편하지않아서 좋아요^^;
일단 귀연 옆집 여동생같은 편안한 예슬이와 또 그 마인드는 예상보다 일찍 기분좋게 발사하게 만듭니다...
업소에서의 만남이어도 이런게 중요한거죠..요사이 외모보다 마인드를 자꾸 보게 되네요.
암튼.. 스킬도 뛰어난 예슬이~
짜파게티 먹고 아메리카노까지 챙겨주길래 받아들고서 나오는데.. (참 착하신 직원이시당..ㅋㅋ)
밖에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시원하게 내리는 이 소나기마냥 저역시도 시원하게 힐링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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