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지명 언니인데
원래 쎅기가 좀 있는 언니이긴 했지만
어제는 유난히 쎅기 충만~ 온몸에서 육덕육덕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네요.
왜 그런가 했더니.....
추석에 너무 먹어서 살쪘다고... -_-??????
가슴과 골반에 집중해서 쪘나보다고 흡족하게 웃으며 한잔하고 있는데
이 언니의 셔츠 사이로 자꾸만 뽀얀 핑크빛 뱃살이 삐져나옵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므흣한 모습이었지만
언니 입장에선 살쪘다고 스트레스인 모양인지
자꾸만 감추려고 애쓰네요.
꿀 안주가 따로 없구만 ㅎㅎㅎ
올만에 지명이랑 놀았더니 원기 충전 완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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