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실장님이 비비 넘 이쁘고 일단 보면 후회 안할거라 하시길래
믿고 바로 향남 크림으로 고고했네요...
차도 안밀리고 좋기는 했는데 늦은시간에 갈려하니 좀 힘들었지만 이놈에 궁금증이 뭔지...ㅋㅋ
급하게 차를 파킹하고 크림로 고고...
후딱 샤워를 마치고 담배한대 피고 침대에 누워 상상을 하면서 기다리는데 비비씨 들어오는데
조명이 좀 있어서 그런가 이쁘네요.....
굴곡진 몸매에 씨컵슴가에 골반까지 더해주니 딱 내스타일 이더라구요^^
청순해 보이기도 하고 하여간 최근에 제가 달린곳중에서 비비씨는 상에 속할만큼 이쁘네요...
이름도 이쁘고 ㅋㅋ
일단 이렇게 스캔은 마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BJ로 시작를 하는데 정말 잘 하더라구요....
제가 이쁘게 봐서 그런지 확 나올려 하는데 급 참고 이것저것 부탁해 볼려다
일단 오늘은 착한 이미지를 위해 그냥 가만히 해주는 데로 받았네요.
콘하고 올라가서 동굴로 진입 했더니 봉지로 꼭 조여주면서 헉헉...
꽥하고 싸버렸는데 넘 짧게 해서 기분이 우울...
담에는 롱타임을 끈어서 조근조근 이야기도 하고 이것저것 부탁도 해봐야 겠다고
운전하고 오면서 다짐을하고 집으로 고고싱했네요...
빠르게 시간을 내서 다시 비비양을 보러 가야할거 같네요...
그럼 다들 즐떡들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