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후기에 썻던 실사]


[육덕이미지 포토]
저번에 보고 잊을수가 없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매니저는 루나. 루나의 떡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지명하고 어제 보고 왔습니다~
후기 간단히 남기겠습니다~~~
착하게 생겼습니다. 새댁 느낌입니다.
갈색 단발 머리에 눈이 크고 화장을 안했는데 아시아인같은 얼굴.
그냥 보면 한국사람처럼 보이네요~
하얀피부인 만큼 검은색 스타킹이 엄청 잘어울림
코스 : 애널코스(40분)
묘하게 눈을 뜨며 서비스를 하는데 미쳐버릴것 같네요.
깨끗한 보지살과 똥꼬. 깨끗한 피부라 역립하기도 좋음.
상냥하고 조곤조곤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서비스에 돌입하니 180도 변함. 야수로 변함 ㅋ
똥꼬가 너무 이뻐 빨아주니 자기 손으로 보지를 만지며 즐김. 자위녀 인정.
박을때도 역시나 자기 손으로 클리를 자극함.
자지가 좀 죽은것 같으니 다시 콘 빼고 bj해주고
엄청 적극적으고 저돌적이고 야한여자입니다. ㅎㅎㅎㅎ
엄청 즐깁니다. 엄청 즐겨요~~ 후장을 박을때 미칠라고 하네요.
한국어로 좋아~좋아~ 를 외칩니다.
보지보다 후장을 더 좋아라 하는 루나. 최고네요..
마물은 루나 입안으로. 입싸까지 받아주는 막강한 그녀
이런분은 오래 일해야 합니다.
지명한 보람이 있음. 루나 짱짱짱~~
어떻게 저번후기와 후기가 똑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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