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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카이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명절을 앞두고 받게된 원가권~
요즘 야간에 민트리오(민아, 민서, 정민)가
그렇게 괜찮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중에도
민아를 꼭 보고 싶었으나 비번이라고 하셔서
애인 하은이를 보기로 합니다.
쌤은 수쌤, 영쌤, 문쌤이 되신다는데
아직 한번도 접견한 적 없는 문쌤으로
지명해 봅니다.
섬세하고 강한 손길 – 문쌤
문쌤의 첫인상은 낯설지 않습니다.
어린 쌤은 아니지만 외모도 깔끔하시고
성격도 워낙 붙임성이 있어서
저랑 참 잘 맞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이에 있는 쌤들은 두루두루
친하셔서 좋더군요~
제가 지명했던 수, 봄, 청, 미, 영, 채, 은쌤 등에 대해
한명한명 얘기하다 보니 원래부터 잘 알던
친구의 친구 같은 느낌도 들고 이게
카이의 장점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쌤이 워낙 강력하고 친화적인
대화능력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녀의 최대 강점은 마사지인 거 같습니다.
카이에서 가장 악력이 좋은 봄쌤,
오랜 기간 정평이 나 있는 마사지 장인 수쌤,
이런 분들에 전혀 손색이 없는
마사지 스킬을 구사하시는데
기본적으로 팔꿈치보다는
손가락을 통한 강하고
섬세한 마사지를 구사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처음부터 마사지 베드에 올라오셔서
상체를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제 좋지 않은 허리 부위를 곧바로
찾아내서 한참을 풀어주시는 모습이
성실함을 넘어서 마사지 장인 마크를
달아드려야 할 만큼 최고 수준입니다.
아마 그래서 지명이 많은가 봅니다.
마지막까지 시원한 마사지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나서
저랑 대화가 너무 즐거웠다는 말을
빼놓지 않으시는 문쌤~
다음에 꼭 다시봐야할 쌤으로
판단됩니다.
아직도 설레는 그녀 – 하은
하은이를 4년째 보고 있지만
그녀가 등장하면 저는 여전히 설렙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그녀의 외모와
향기로운 미소,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다른 언니들이
갖고 있지 못한 그녀만의 색감을 만들어
내는 거 같습니다.
하은이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언니 중에
도도하거나 경계하는 눈빛을 가진 언니들이
의외로 많은데 하은이는 정말 스무살 시절
제 여자친구가 되어주는 듯한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찌찌립을 진행하는 동안 그녀의 등에
제 두 손을 올려놓고 있으면
강한 신체접촉이 없이도 보드라운
하은이의 명품 몸매를 제가 만질 수 있다는
만족감에 제 그곳은 부풀어 오르고 맙니다.
그녀 특유의 압박형 비제이와
찌찌립을 동반한 핸플이 이어지고
의외로 오래 버틸 듯한 제 모습이
뿌듯합니다.
살짝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서
제가 자플로 이어받고 하은이는
제 몸을 그녀의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이 느낌이 너무 좋아 금방 발사의 기운이
느껴지고 마무리는 하은이의 손에
맡깁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새로한 제 머리가 참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는
하은이~
언젠가는 은퇴할텐데
있을 때 좀 더 자주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아.. 근데 민트리오(민아, 민서, 정민)는
언제 봐야 하는 걸까요… ㅠ.ㅠ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한번가보고 싶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하은...:) 괜찮은 아이 인가봅니다!
완젼죽이네요~!!!!
채쌤, 하은이, 수영이 다 보셨군요~~
혹시 누가 제일 기억에 남으시는지요?
역시나 지명 하은이를 보셨군요.
넘 사랑스럽습니다.
제 스타일이기도 한데 말입니다.ㅎ
언젠가는 볼 수 있겠죠.
그때까지는 민아를...ㅋ
즐달축하드립니다.
주간 실장님께서 민아랑 하은이는 스타일이 좀 다르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민아가 더 궁금하긴 합니다..
근데 아즉까지 카이에서 하은이보다 더 좋아한 언니는 없었습니다.. ㅠ
곧 후기 올리겠지만 민서를 봤는데 서비스는 아주 좋더군요.. 흐흐
다 필요없고 저 백반이 눈에 띕니다 ㅋㅋ
언니랑 즐기는 것도 좋지만 즐기고 나서 백반 한 사바리 때려주는 센스 좋습니다 ㅋㅋ
부럽습니다 ^^
네... 백반이 갑이죠~
계란 후라이 2개에 계란국물 입혀 부친 쏘세지까지.. ㅎ
하은이 앞에서 자플을 하다닏, 있을 수 없는 일.
그럴떈 하은이를 꿇어 앉혀 놓고 곧휴머릴 얼굴앞으로 쭈욱 내밀어 보아효.
그럼 하은이가 예쁜 얼굴을 환하게 드러내며 살며시 눈을 감고 핥짝 핥짝~
금새 곧휴세워지며 색다른 느낌 훅~ 올거예욛. 흐흐.
꽃옹.. 어제 밤에 보신 일본 야동을 너무 잘 묘사해 주셨네요.
제게도 사알~짝 품번 좀 알려주세욤..
아.. 하은이의 진면목을 아직;
사실.. 저는.... 이제... 하은이가 .... 가족 같아서 ...그런 거 .. 못하겠어요... ㅠ.ㅠ
얘도 1년 내에 은퇴할 각인데 있을 때 봐야져~ ㅠ.ㅠ
하은이 매냐닫 ㅎ
쫌만 기둘리세요~
하은이 말고 딴애 본 후기도 곧 올릴 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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