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재접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똑같은 비용이라면 이왕이면 새로운(?) 언니를 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까지 재접한 경우가 한 손에 꼽습니다. 그런데 영지는 정말 오랜만에 재접을 했네요.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아주 잘 맞춰주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게 장점입니다.
보통 퇴근하고 방문하는 편인데,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아도 뻣뻣하면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영지 와꾸가 나쁜 것도 아니고 적어도 중중+는 됩니다. 몸매는 볼륨감 있어서 제기준에선 딱 좋은 거 같구요.
24살인데 살짝 로리필도 느껴지고 화장도 잘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만큼 본인만의 기준이 명확한 거 같으니 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누구나 무난히 즐달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ㅎㅎ
일반예명언니중에도 갠찮은 언니가 있군여..
예명을 [예명]으로 작성하셔서 (예명)으로
수정해드렸습니다
지명 안만드시는군요~~
진정한 고수
후기대로 무난한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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