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를 자주 이용하는 회원입니다
글 솜씨가 없지만 그래도 괜찬은 경험한지라.. 후기를 하나 올려볼까합니다
다소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꾸벅.
여러곳을 눈팅하던중. 오늘 선택한곳은 건마 다이아나
주차를 한후 안 에 들어선 순간 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입성을 한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에 들어가고 나타난 매니저는 바로 소리양 이었습니다
우선 몸매가 진짜.. 후덜덜 하더군요.. 티비에서만 보던 각선미를 눈앞에서 보니 벌써부터
아래는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안마를 받는중에도 언니의 살갗이 몸에 다을때 마다 찌릿 찌릿..ㅎㅎ
평소 어깨가 많이 뭉쳐있었는데. 프로의 솜씨로 정성스럽게 맛사지 해 주셔서. 온몸의 뭉쳤던
근육들이 다 풀린것 같더군요.
그리고 다가오는 마무리 시간..ㅎㅎㅎ
진짜.. 어떤 글로도 표현할수 없었습니다..말도 안돼게 흥분되고 대뇌의 전두엽까지
내려오는 짜릿함,,,
저도 모르게 사정하는 순간 온몸이 부르르 떨리더군요...
소리양 수고 하셨습니다..
이만 즐달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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