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에널에 맛들려서 에널코스좀 보러 다니고있는데
챔스에도 에널이 가능한 매니저가 있더군요ㅎㅎ
사진보니까 몸매도 쌔끈하니 괜찮은 매니져 같아서 예약전화를 걸어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여유롭게 천천히 기다리다보니 실장님이 전화를 주시더군요~
안내를 받고 올라가니 피부 하얗고 프로필 하고 씽크 잘나오는 매니저가 인사를 건내주네요~
뒷문 쪼임도 좋고 앞쪼임도 좋고 히야... 60분 2샷이 시간이 남더군요...
에널코스 볼때는 앞으로도 가은씨를 찾을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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