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충북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좀 피곤했지만 추석때 ㄸㄸㅇ못쳐서 소중이가 자꾸 화내는데
어떻게하냐.. 달래줘야지ㅎㅎ 조카들 용돈좀주고 돈이 조금남아서 업소들려볼까하고 찾아봤다
시흥에 자주가는곳 있어서 또 전화하니 내가 목소리가좀 특이해서 긴가민가하시면서 알아봐주시더라ㅎ
누구볼까 고민하다 실장님이 현지씨 보라구 온지 한달조금안됐는데 반응도 좋고 슬림하고 괜찮다하셔서
바로예약잡았다 나도 출근부 보다가 되게 궁금했던 분인데 보고싶었고ㅎㅎ 그러고나서 한시간정도
기다렸다가 시간돼서 네비로 주소찍고 바로 출발했다 일찍 출발했는데 아직 추석빨이 덜빠졌는지 차가조
금 막혀서 가는데 애좀먹었지만 오랜만에 물빼는거라 기쁘게 달려갔다..
드디어 도착해서 전화드리고 엘베타고 올라갔다!! 문앞에서 노크하니 진짜 섹기넘치게 생긴 여자가
문열어주더라..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는데 목소리에도 섹기가 흘러넘친다.. 보자마자 여우한테
홀린것마냥 졸졸들어가서 정신차리고 샤워하러가는데 따라와서 서비스도해주고ㅎㅎ 벌써부터
내꺼 터질하하더라 그래서 샤워빨리끝내고 침대로 뛰어가듯이가서 비제이해주는데 너무 잘하잖아
오랜만에해서 그런지 참기 힘들거같아서 그만해주셔도 된다얘기하구 바로 위로 올라갔다.
모양도 현지씨 밑에봤는데 모양도 예쁘기생기고 속이되게 쫀쫀해보이더라
참지못하고 천천히 애무하면서 노콘으로 넣는데 내가 생각한거랑 똑같이 쫙 조이더라... 이게 명긴가
하고 생각하면서 너무 흥분해서 팡팡 박아댔다!! 너무 기분이좋아 금방 쌀거같아서 자세계속 바꾸면서
하는데 바꿀때마다 느낌도새롭고 물도 많아지고 짱짱해지는데 더더 흥분되게 만들더라.. 소리도 최고임
계속 이빠이흔들다가 싸려고 뺀다음에 입으로 갖다댔는데 아하고 벌려주는데 마지막까지 미치게만들더라
오래 참았는지 양도 많이나왔는데 잘 받아줘서 기분좋게 싸고 나왔다!! 역시 믿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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