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의 핑크봉지가 생각나서 몇일 전 급하게 예약 후
동탄으로 부릉부릉 달려갔습니다.
똑똑 노크를 하니 무심한듯 오빠 왔어~ 인사해주는
민아에게 너 봉지 보고 싶어 또 왔어~~
근데 너 봉지에 모 뿌리냐? 응? 나 그냥 바디로션만
쓰는데 냄새나? 응~ 향수 뿌린줄 알아서 봉지와
향이 날 여기로 인도했어 ㅋㅋ
말장난좀 하고 샤워 후 플레이 모드 도입하니
여전히 소프트한 삼각애무 아래 BJ는 오늘은 오래오래
해주네요~쌀거같으니 자세 바꾸자~
부비할까? 그래~ 위에서 민아가 흔들흔들 하는데
민아의 핑크 빛 슴가가 오늘 따라 더 이뻐서
누위봐~ 츄춥 부드럽게 해주니 좋아~~해주네요
아래 BJ도 살살 해주니 좋다고 엄지척 해주는 민아~
여친인줄 잠시 착각 했네요.
마무리는 또 흥분한 관계로 하비욧 몇번하자 바로 찍~
ㅜㅜ 전생의 또끼인거 같아요.
시간이 좀 남아서 여행이야기 하면서 노가리 좀 까다
나왔네요~
민아는 부드러운 여자라 살살 다루어 주면 많은걸
해주는건 안비밀 입니다^^
극강 서비스 받아보러 한펀 가봐야 겟군요
민아 추천
민아 오래 전부터 알던 언니 인지라 정이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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