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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가영씨 봤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2년전에 모 업소에서 2번 정도 봤던 언니더군여
예전보다 똥배가 좀 마니 나왔네요...ㅋ
2년전 몸매는 관리가 잘된 슬림 몸매였는데....쩝
변하지 않은 코맹맹 소리...
글구 착 달라 붙어서 애인모드 시전은 여전 하더군여
글구 써비스도 하드하게 해주고...
부비만 해도 수량이 풍부하고...
간만에 만나서 즐겁게 쉬다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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