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이용권을 주신 방장닝과 수원 후루룹 실장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써내려갑니다.
예전 후루룹에 가고싶어 두번정도 전화했으나 마감이 되어서
죄송하다고 그래서 가보질못해 아쉬어하고있던 찰나!!
무료권으로 이용할수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실장님께서친절히 전화를 받아주시고 길 안내도 너무
잘해주셔서 쉽게 찾아갈수있었어요.
4시 예약을하고 조금 일찍도착해 대기하고있다가 근처에있던중
시간이되어 입장합니다.
티는 깔끔합니다^^ 선풍기도 더웠던 찰나에 적절히 있었고
실장님께서 리아씨는 어떻고 어떻고해서 설명해주시다가
기다리고있던중 리아씨 입장^^

튼실한 하체가 눈에띕니다^^ 그리고 적당한 바스트도 눈에
들어오구요^^ 담배 한탐태우며 이런저런 얘기를했죠.
옛생각이나서 여사친과 있었던 얘기도하며^^
그러다가 키스 시작, 입술도 부드럽고 빼지않고 잘받아줍니다.
가슴에 손을 살짝 가져다가보고 부드러운 느낌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났고, 허벅지가 상당히 튼실합니다. 구체적으로 느낀
그대로 말씀드리면 그냥 두꺼운게아니라 뭔가 탄력이있는 허벅지
라고 하면 이해가 빠르실까요?? 어후야 ㅋㅋ 탄력있는 허벅지를
만지는게 얼마만인지^^ 즐거운 시간 지내고 왔습니다.
네비를 쳐보니 저희집에서 그렇게 멀지도않고, 마무리하고 나갈
때쯤에 실장님이 어떠셨냐고 여쭤보셨고,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나니까 다음에는 스타일 말씀하시면 맞춰드리겠다고 90도로
머리숙여 허리숙여 인사하시는 모습도 보고 굉장히 친절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P.S:리아언냐랑 얘기하던도중 차빼달라고 전화와서 차빼고
오려고했는데 대신 차빼주신다는 실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근데 키가 안돌아가서 시동 못거셨다고한거, 오히려 제가 죄송
하네요.ㅜ.ㅜ 미리 말씀이라도 드릴껄 그랬어요 ㅜ.ㅜ
그래도 웃는모습으로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수원 후루룹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Only 여탑!!
수원 무료권을 어느분에게 줄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님이 안양권 후기를 쓰신 것을 보고 수원도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드린 것입니다.
제가 보통은 회원이 어느 지역 후기를 주로 쓰는가를 보고 지역 배정을 많이 하거든요.
암튼 그리 멀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ㅡ.ㅡㅋ
수원의 눈팅족들이 좀 많이 물 밖으로 나와주면 좋겠네요.
후기 잘봤내여.
저도 차때문에 그러한적 있어서 그 난감함 잘 압니다.ㅋㅋㅋ
예전에도 비슷한일이있었는데 그때는 다른 직원이 차를 빼주셨는데 어느순간 키가 뻑뻑해서 시동이 안걸린다고해서 당황스러우셨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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