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오피형 건마 자주 가고 있는데, 새로운 업소 개척하는 재미도 꽤 있네요.
물론 그중에 내상당하고 초이스 실패하는 경우도 있어서 괜찮은 언니 만났을 때만 후기를 쓰긴 하죠.
바로 전에 봤던 언니가 마르고 젖이 작았던 애라, 이번엔 무조건 육덕 & 젖 크기로 골랐습니다.
오피형 건마는 벨 누를때가 젤 설레이는 거 같네요.
특히나 다애는 후기도 거의 없어, 프로필 정보만으로 방문했기에 더 그랬었던 같습니다.
안녕~크게 인사하면서 들어가자, 다애가 쉿~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약간 놀라네요.
아 여긴 오피형 건마라, 바로 옆호실은 일반 사람이 있다는걸 깜빡했네요.
다애는 아주 살갑거나 애교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편하게 응대하는거 같더군요
순수해 보이는 얼굴에 육덕스러우면서도 옷위로 봐도 젖이 큰 느낌입니다.
음료 한잔후 짧은 대화를 나누고 담배 한대 피고는 무척 더웠던 날씨라 얼른 샤워하고 나옵니다.
샤워를 생각보다 빨리하고 나와서 그런지 다애가 아직 옷을 입고 있네요.
누으라 하고는 그때서야 올탈을 하는데, 캬 몸매가 아주 탐스럽네요.
흔히 말하는 만질데 많고 만질맛 나는 그런 몸매입니다.
젖이 아주 큰데, 탄력도도 나쁘지 않네요.
마사지는 패스한다하니, 좋아라합니다.
젖꼭지 애무를 상당히 오랜시간 해주고, 곧휴를 잡고는 BJ에 들어가네요.
흡입력이 강하거나 펌핑이 빠르진 않지만, 리킹 스타일로 혀를 많이 쓰는 BJ였네요.
역립에 들어가 커다란 젖을 한쪽씩 움켜쥐고 진짜 원없이 빨았네요.
후르륵 후르륵 뽁뽁..혀로 젖꼭지를 튕겨도 주고 젖통을 한참 애무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클리와 보짓살을 애무해주니 들썩들썩 잘 느끼더라고요.
요새 부비할때 금방 분출했던터라, 이번엔 하비욧부터 진행합니다.
비록 공갈씹이라도 요즘 하비욧하는게 삽입 못지않게 좋더라고요.
특히 허벅지가 꽤 튼실하고 쪼여주는 맛도 상당해서 한참을 으쌰으쌰..
뒤로 자세를 바꾸어 뒷하비욧을 했는데, 기대보단 자세가 잘 안와서 금방 멈췄네요.
드디어 요즘 거의 공식화된 분출 자세인 여상 부비를 시켰는데..윽 생각보단 느낌이 덜 오길래
마무리는 다애 젖을 빠는 수유모드로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의외로 핸플 스킬이 상당하더군요. 강약 조절이 훌륭합니다.
바로 전날 만났던 언니와 정반대 스타일을 만났더니, 만족도는 충분히 높았던것 같네요.
큰 젖퉁이 맘껏 빨고 싶은 분, 튼실한 허벅지에 곧휴를 맘껏 끼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차분하면서도 친절한 마인드도 괜찮았습니다.
실사는 찍어 본적 없다길래, 대체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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