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 22세 168 49 C 비흡연
F 농염 중중 살짝 위 (살 뺀다면 많이 위)
B 통통 (브라질리언 힙의 환상 무브먼트)
T 조용한듯 털털하고 쿨함 (투잡중)
P 좋음 (리듬에 맞춰 같이 즐김)
지윤양은 처음부터 교감없이 달려드는 분만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친절히 대해줄 것 같은 천사같은 분이었습니다.
통통하면서 육감적인 몸인데 하체는 완벽한 브라질리언 스타일입니다.
반드시 뒤에서 꼭 껴안고 키스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리듬에 맞춰 잘 호응해 주는 센스 있는 분입니다.
엉덩이족은 필견하시길 바랍니다.



흙손에게 사진도 세장이나 허락하신 천사같은 분입니다.
천사같은 분이니 아껴 줍시다.
(엉덩이 사진의 흰 날개는 타이밍상 내일부터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슴 겁나 이쁠것 같습니다.
아우... 막 탱글거리는군요... ㅋㅋ
저기 삐져나온건 생리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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