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보고 다 서본적은 처음인것 같네요
회사동생놈이 일이 잘풀려서 자기가 한번산다 그래서 빼지않고
김태희실장님께 달렸습니다
1층에서 김태희실장님 만나서 2층 커피숍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씩 시켜서 여유롭게 초이스~
정말 눈이 알아서 돌아갈 정도로 몸매 쩌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가게 이름은 "수리" 김태희실장님 밑에 있는 언니라는 말에 그냥
마인드 걱정은 안했죠~
룸에서 빨리고 팬티랑 망사슬립만 입고 있는거 보고만 있는대도
쩌는 몸매에 살짝 야시시한 얼굴때문에 알아서 꼴리더군요~
마인드좋게 무릎에도 알아서 올라가고 빼는거 없이 빠는것도
쭉~쭉~ 빨아주더군요
애무받고 놀다가 노래하나 시켰는데 춤추면서 노래하는데 진짜
쌀뻔 했습니다
2차가서 눕혀놓고 떡치는데 쪼여주는거보다 눈으로 보는게 더 흥분!!
빼서 몸에 싸는데 그걸보니 싸고 나자마자 움찔움찔 다시 설려고
하더군요
정말 극강몸매네요 다음번에는 지명잡고 찾아가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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