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초란 미카 누님이 그렇게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미카 누님 휴일이라고 하시네여 아흑 ㅠ
아카리던가? 다른 누님을 골랐는데 인상이 썩 좋지않은 아주머님이 들어오시네요 ㅜㅜ 어차피 때밀러 온거니까 뭐......
여기는 욕탕은 없네요. 잠시나마 따뜻한 욕탕에 몸을 담그고 하면 좋으련만
때밀이 다이 같은데 엎드리라 하고 계속 뜨거운 물 부어가며 밀어주십니다.
때는 잘 밀어주십니다. 저 때 많이 나온다고 되게 뭐라하네요 때밀러 온거니까 때 많이 나오면 좋지 왜 ㅜ
다른 후기보니까 때 밀면서 별로 할 말 없으니 으레 누구한테나 하는 드립인가봅니다.
근데 이상하게 다른 아주머님들이 지나가다 자꾸 제 몸을 만집니다;; 고추를 슬쩍 만지고 가는 분도 있고요 왜이러시지 ㅜㅜ? 쪼그매서 귀엽나?
때 다 밀고 작은 방으로 옮겨가더니 뜨거운 수건으로 마사지를 좀 해주시더니 핸플 타임을 가졌습니다. 잘 안되니까 살짝 오럴도 해주시네요.
근데 이런건 별로 기대하지 말고 그냥 순수히 때밀고 싶은 분만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미카누님 인기폭발이라 뵙기가 참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누님들은 사진보면 별로 초이스하고 싶지가 않고 ㅜㅜ 근데 또 때만 밀자라고 생각하면 4만원이 넘는데 좀 아깝기도 하고;;
핸플 섭스 없이 저렴한 선택지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물은 아껴뒀다 다른 참한 처자한테 쓰시기를 추천드려요.
수고 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위추드립니다.해외는 언제 한번 나가보나 ㅠㅠ
미카누님이 유명한가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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