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지나고..
스트레스풀겸??? 들렀던 썬웨이
주점식풀싸는 오랫만이라..
살짝 설렌맘이었는데요
9시쯤 도착해서 전화하니 마중나오셔서 들어갔습니다
룸이 무슨 쪼그만데가아니라 아주 큰방으루 안내받아서..
ㄷㄷㄷ
혼자왔는데 이렇게 큰방을 줘도되나...할정도네요
이정도로 큰줄 몰랐습니다^^::
다음번엔 모임이나 접대로 추진해봐야겠네요
애들사이즈는 좋습니다
저는 안좋을거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제 예상과는 반대네요
이쁘고 몸매되고 싹싹한데다가
한국말까지 잘통하니..
잘신경써달라고했는데 자주올거라고..
그래서그런가?^^::
상당히 잘해주셨습니다
실장님이 나가고 둘이서 있으니..
분위기가 야릇야릇^^:: 해지네요
그래서 노래부를때마다 지니 빵댕이 만지고 놀았습니다..
팬티안까지 들어가고싶었으나..
매너남이니 지켜줘야겠죠..
아쉬움도컸으나 이런즐거운곳을 찾은거에 만족하고..
자주올예정입니다
다음번에갈때는 지니와함께 서비스코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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