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분홍 홀복 입은 늘씬한 처자가 뒤 돌아서 있었는데 뒷태가 쥐깁니다 호오
마담이 옆에 앉더니 종을 울려서 언냐들 모이게하더니 본격적으로 골라보라고 하는데 6시쯤 갔는데 열명 조금 넘는 인원이 다 검고 안꼴리게 생겼습니다.
유일하게 아까 그 뒷태 처자만 뽀얗게 흰 것이 군계일학이네요. 얼굴은 조금 아쉽지만 몸매도 좋고 이 처자다 싶습니다.
자세히보니 이 처자랑 옆에 처자 둘만 모델라인 명찰 달고 있네요. 근데 옆에 처자는 전혀 이쁘지 않아서 모델라인 같지가 않습니다. 뭐지?
모델라인은 일반 처자보다 천 바트 정도 비싼데다 욕조있는걸 해야되서 값이 제법됩니다.
자쿠지룸 1시간 반해서 4000바트에 입성합니다. (한시간은 3500바트)
오 처자가 한국말도 조금 합니다. 느낌 괜찮습니다. 그런데...
탈의를 하니 꼭지가 크기도 하거니와 길쭉한 것이 전혀 빨고 싶지가 않네요. 게다가 의젖....ㅜㅜ
더욱 더 슬픈건 봉지가 안팎으로 너덜너덜합니다. 봉지 피부가 좀 늘어진...ㅜㅜ
겉 보기엔 희고 몸매 좋고 진짜 괜찮았는데....벗겨놓으니 시망입니다 에혀....ㅜㅜ
욕조플 첨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뭐 별거 없네여...... 야동서 볼 때는 엄청 좋아보였는데......
이럴거면 비싸더라도 크레이지하우스 같은데가서 봉지 슴가 다 체크하고 데려가는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4000바트면 16만원인데 ㅠㅠ
남의 속도 모르고 아가씨는 결혼하자, 데려가달라는 둥 개드립을 칩니다 ㅠㅠ
끝나고 7시 조금 넘어 내려오니 처자가 아까보다 조금 더 늘어서 20명 가까이 되네요.
대충 봐도 그닥 땡기는애는 없고 제가 골랐던 처자가 압도적으로 우월합니다. 하지만 벗겨보니 워낙 시망이라... 이제 어딕트는 다시 안 올 것 같습니다 ㅜㅜ
차라리 저녁 시간에 인근 걸어다니시다가 나와있는 처자 중에서 맘에 드는 애 고르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벗겨보니 영 아닐수도 있지만여 ㅜㅜ
맞다 전 날 테메도 롱 6000불러서 헐!? 했습니다. 인도 저가항공이 태국으로 뚫렸다나? 중공군에 이어 카레국까지 참전하면서 더 오른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떡값이 오르는만큼 수입을 늘리던지 딴데 덜 쓰는수밖에 없겠습니다 ㅜㅠ
P.s : 딸랏 롯 파이2 야시장은 중공군에 점령당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폭립이랑 크레이지 쉬림프는 죽이네욤!
물집따라하나 ㅋㅋ 변마에서 왠 모델라인.. 그돈이면 라차다 물집가는게 훨 낫겠네요
에휴~~점점 중국이!~~~~
어딕트도 이제 가성비 꽝입니다
헐..또올랐네요..한 일년 안갔더니..머냥.. 자꾸지 만들기 전엔 2시간 2600바트 였는데... 자꾸지 만들면서..시간반 2600.. 두시간 3500인가로 바꿔었는데..그새 또...헐....이제 갈데가 아니군요..쩝...
헐...... 돈독이 오른건가.....장사가 잘되서..... 초기엔 좋았는데....장사 잘되니 초심을 잃은듯....
바트 가격 너무 오른...반년만에 15%나 올랐어요
잘보고 갑니다.~
태국 진짜 메리트 없네요ㅜㅜ
이제 태국에서 파타이만 먹어야겠네요 ㅠㅠ
아 이제 태국은 태국 화폐 갚어치도 오르고 애들마인드 개판이고 진짜 ㅜㅜ 아닌것 같습니다
테메 롱 6000부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ㅜㅜ 갈데가 없네요.
저도 2년전 파타야 바카라 7000바트 부르길래 노노 했어요 아이 이쁘긴 한테 7000바트면 완전 미친거죠 그때 1바트에 34원했는데 지금은 거의 40원이니 이제 태국은 그냥 마사만 받는곳 입니다 그래도 소이6가서 발품 팔아서 2800바트 하나 건졌어요 뭐 부지런 하게 움직이는것 뿐이더라구요
파타야는 아직 못 가봐서 조만간 가보려고 합니다. 소이6는 길거리에서 픽업하는건가요? 마사지 추천해주실만한 곳 있을까요?
소이 6 펌 같은곳이고요 마사지는 다거기서 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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