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날씨가 더위 먹은 저도 미치게 만드네요.
회원 여러분 정말 건강 조심하셔야 할 때입니다.
이럴 땐 스파가 최고지요.
게다가 와꾸녀와 떡으로 교감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먼저 슬림와꾸녀와 즐떡으로
모든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게 만든 기회를 주신
우리의 영원한 호프 아스방장님과
친절하신 호남형 명동 스파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을지로입구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차를 가져가셔도 주차장 제공이 되어
아주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을지로 명동스파 입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과 스탭분
그리고 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1. 마사지
마사지의 또 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게 해주신
금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신 지는 약 2주 정도 되셨는데
성격 좋으시고
마사지가 거의 힐링수준의 베스트라고 할 수 있고
대화력도 아주 좋으셔서
마사지 한 타임이
어찌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사지가 지압 스타일이신데
단순히 혈만 찾아서 눌러주는 마사지를 넘어
몸의 여러 곳으로 이어진 힘줄의 줄기를 찾아
다 풀어 버리시는 최고의 마사지 명장이십니다.
받을땐 아프고 돌아버릴 정도의 순간도 있었으나
받고나면 곧바로 시원한 느낌이 뭔지를 느끼게 만드시는
최고의 마사지였답니다.
특별히 안 좋은 부위가 있으신 분들은
을지로 명동스파의 금쌤을 찾아 가시길 강추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기둥 터치 하나도 안 하고
벌떡 세워주는 대단한 스킬의 소유자이시기도 합니다.
마사지가 끝날무렵
어여쁜 슬림한 몸매의 언니가 입성하네요.
2. 마물언냐와의 사랑
그녀의 이름하여 "아라" 라고 합니다.
아라씨!
이쁘고 슬림한 몸매도 좋은데?
오빠!
이렇게 어두운데 제 얼굴이 보여요?
응 난 보이는데~
내 얼굴 자세히 보여요?
응 어렴풋이 근데 이뻐~
거짓말~~~
그러면서 저의 손을 잡아서 상체를 일으켜 세워서
자기의 얼굴을 보여 주는데... ㅜㅜ
아라언냐의 왼쪽 눈 밑이 시꺼멓게 멍이 들었더군요.
아니~
그 이쁜 얼굴에 웬 멍이 들었어?
룸 문에 쎄게 부딪쳤답니다.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더군요~
그 이쁜 얼굴에...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 되었습니다.

날씬하고 슬림한 각선미를 지닌 이 여인이 바로 아라입니다.
슬림족들은 무조건 출동 하세요!!!
아라의 자태
아리의 목소리 톤
아라의 살가운 애인모드
보호본능을 유발시키는 몸매까지...
그녀
미인의 조건 중 첫 번째인
소두형의 아주 작은 얼굴입니다.
와꾸는 서구형 스타일의 이쁜 얼굴
긴 생머리에
슬림한 몸매와 각선미
그래서 가슴도 약간 슬림합니다.
(충분히 물빨할 정도는 되니 Don't worry~)
이 정도면 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 없겠지요?


이런 언니가 올탈을 하고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빨아 제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엣지가 있는
그래서 짜릿 짜릿
제 몸이 파르르~~~
활어가 되어 버립니다.
애무 잘 하네요~
그리곤 BJ
소프트하면서도 느낌이 좋은 BJ를 구사합니다.
약간은 치아가 자지에 살짝 닿기도 하는데
오히려 그 자극이 좋네요.
BJ는 참 오래 해줍니다.
여느 언냐들과는 정말 다르게
애무 받아보면
절대로 시간에 쫒기지 않고
아주 여유있고 천천히
애인처럼 느껴지게 하는 애무를 구사합니다.
그것도 한참 동안~
어느 정도 받아서 흥건하고 딱딱하게 만들어 놓고
드디어 위에서 이쁜 보지로
뜨거워진 자지를 꽉 채워 끼웁니다.
바로 삽입하면 아프지 않니?
보지 좀 빨아줄까? 했다가~~~ㅋ
역시나 스파 언냐들의 공통적인 가이드 라인
키스 , 보지 역립 불가
다만 가슴은 빨아도 됨
기마자세로 허리를 돌리고
앞, 뒤로 왕복하면서 먹어 주시고
또 원으로 회전하면서 돌려서 먹기도
하여튼 여상자세로
자지를 꼼짝 못하게 가둬 버립니다.
게다가 보지도 앙증맞게 작아서 꽉 끼워지고
동굴 안은 왜 이리도 뜨거운지...
이거 뭐 금상첨화지요.
한참을 여상으로 방아 찍기하다가
오빠가 위에서 박아줄래?
그래 오빠가 위에서 너의 이쁜 보지 안으로 꼽아줄께~
올라가서 그녀의 작은 보지 입구위의
클리도 부벼주고
꽃잎라인도 양쪽으로 부벼주고
그간 핸플에서 익힌 부비 부비 스킬로
언니의 질 입구를 부드럽고 뜨겁게 터치해 줍니다.
콘만 없었다면
부비 부비가 아주 부드럽고 뜨거웠을텐데
그게 좀 아쉽~~~
부비 부비 먼저하고
콘을 후장착하는 시스템이면 좋겠는데...
스파에 왔으면 스파의 법을 따라야 하니
암튼 그녀에게 부비의 맛을 보여주고
삽입을 합니다.
역시나 좁보라
첨 들어갈때 위태롭긴 합니다.
안 들어갈듯 하면서 들어가네요.
그리곤 좌삼삼 - 우삼삼
강강강~약~강~약~강강강...
그녀 아주 죽네요~
그럼에도 전 매너남이기에
아라야~
아프면 이야기 꼭 해~
아라를 폭 안은 자세로 박고
아라의 두 다리를 들고도 박고
아라의 이쁜 발바닥을 보면서도 박고
아라의 슴가와 유두를 빨면서도 박고
그냥 여러 체위로
아라를 뜨겁게 사랑해 주었습니다.
강강강으로 박을땐
살과 살이 부딪치는
그야말로 레알 떡소리가 너무 크게 나던데~
떡치는 소리와
신음 소리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두 선남선녀의 흥분감을 고조시키더군요.
너무 오래하면 아라가 힘들까봐
몰입에 몰입을 해서
시간에 정확히 맞게
그녀의 보지 깊숙한 곳에 투하를 합니다.
그녀와 후희를 좀 즐기는데
그녀 마치 애인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아라한테서만 느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더군요.
아마도 몇번 더 보면
떡 교감뿐 아니라 감성적인 교감까지
지금보다 몇십배 좋을듯한 그런 여인이 아라입니다.
아마도 전 그녀 아라를 다시 꼭 찾을듯 합니다.
그녀와 더 애타고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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