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운 날씨에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마사지와 연애모드로
스트레스를 날릴수있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을지로명동스파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도착후 실장님이 알아서 마사지쌤과 아가씨 맞춰주겠다고해서
실장님 믿어봅니다.
마사지쌤은 시원하게 꼼꼼히 잘 해주시고 찜질을 강력히 추천
하시길래 더운날 찜질도 하네요~ㅎㅎ
관리사쌤은 나이 좀 들어보이시고 평범한 외모이신 하관리사라
하시네요.
마사지후 하영이 들어오는데 방이 어두워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벗는데 뒷때는 잘 빠졌군요~가슴은 좀 작은듯
그러나 애무는 강호에 최고수가 나타났습니다.
생전 처음받아보는 이루 말할수없는 굳이 표현하면 뱀소리
비슷한 쉬익 쉿 소리를 내며 부항을 뜨듯이 가슴과 옆구리
특히 배쪽을 입으로 부항을 뜰때 이런 오묘한 기분 처음 느껴봅
니다. 하지만 가슴을 잘 못만지게 커버를 하네요.
비제이,알까시도 사뭇 다릅니다.콘을 끼고 여성상위로
한참을 하다 뒤치기로 하다 사정을 못하자 다시 눕히더니
콘을 빼더니 비제이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하영이는 좀 무뚜뚝하고 친절하진 않지만 애무신공은 한번은
꼭 받아보셔야할듯 합니다.
을지로명동스파에 고수가 나타났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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