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라 정현입니다~
추석연휴가 끝난 주말에 급땡겨...
잠실 노블레스와 미스틱만 다니다가 종합운동장 라망 방문!
위치 좋구요~
생각보다 위 두 업소와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굳굳!
티는 일단 넓고,
관리를 깔끔하게 하시는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언니를 지명한게 아니라 출근률이 낮아 일단 수진매니져 픽.
첫인상은 일단 이쪽 업종에 종사할 느낌은 아니고,
동네 동생느낌? 이쁘장한 얼굴은 아니고 중중- 정도입니다.
못생긴거는 아닌데 끌리는 느낌도 아닙니다.
몸매는 약통이고, 약통에 비해서 볼륨이 좀 떨어집니다ㅠ
하지만 탈아시안 엉덩이를 가지고있어요 ㅎㅎ
제가 막 엉덩이에 끌리는 타입은 아닌데 끌리더라구요.
빵빵하고 탄력있고, 마구 만지고싶은 엉덩이 ㅎㅎ
키스 스킬은 좀 부족하고, 그나마 적극적이지도 않습니다.
이럴거면 내가 여기를 왜 왔지? 하는 생각도 들더리구요ㅠ
일한지 5일째라기 했는데 좀 현타가 오는것 같더라구요...
이야기해보니 만나고있는 남친도있고...
그래서 현타가 온것같은... 느낌?ㅎ
저말고 다른 고수옵께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나름 대화나 엉덩이가 끌려 한번 더 보고 싶기는 합니다.
거기서도 마인드 개선이 안되면... 영영 안보겠죠 ㅎㅎ
읽이주셔서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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