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아워 다녀왔습니다^^
정해인부자님께서 가장편하게 잘대해주셔서 찾아다녀왔구
저번에 앉혀서 추천해주신아가씨생각나서 술한잔한김에
삘타서 독고로달리고왔습니다..
한번 제대로꽂힌파트너라서 잊혀지지를 않네요..
저번에 꿀빨고 달콤한시간을보내고와서그런가.. ㅎㅎ
파트너도 제 취향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을정도로^^
역시나 헛걸음하고 헛돈쓰지않게끔 해준 파트너에게 너무 고맙고!!
이렇게 교감되는아가씨만나기 흔치않지만
마치 세컨만나는것처럼 ㅎㅎㅎ 여자친구만나던 풋풋한시절이생각나는 처자입니다
요즘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가많은데 짖궂은스킨쉽이나 행동도 잘받아주고
이쁜미소로 화답해주는 고마움까지 ^ ^ 보약이따로없네요
그만두는순간까지 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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