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향단이에 대해 쓰겠습니다.
일단
얼굴 중
몸매 하
슴가 a+
키 170즈음
얼굴 민삘? 코가 상당히 이쁜 언니입니다 ㅋㅋ. 그리고 키가 상당히 큽니다.
염색한 긴머리구요 머릿결로 보아하니 생머리인데 관리 잘 안된것 같습니다.
예전 사진에 언니 찾기위해 향단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사장님에게 향단이 부탁드린다고 했고
역시나 10분도 안되서 곧바로 왔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키큰여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뭐 키큰여자 좋아하시는 준들은 선호하실수도 있습니다.
옷입었을 때는 모르겠는데 벗으면 어깨도 좀 있고 살집도 좀 있어요 통통은 절대로 아니고(날씬과 통통 그 사이)
수원 휴게텔 챔스에 세희가 좀 그런스타일인데...날씬한데 뭐랄까 군살이 있는 그런..
가슴부분이 조금 접힌다고 해야하나...여튼 완전 날씬한 스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튼 1만주고 섭스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혹하네요...
일단 이 언니는 섭스를 굉장히 오래 해줍니다.
양꼭지를 꽤 길게 해주고 허리와 배꼽주위를 정성스럽게 빨아준뒤
회음부 주위를 훑어주고 허벅지와 무릎 까지 정성스레 애무 해줍니다.
그리고 본게임 시작
뒤로 시작해서 할때는 손을 뻗어서 불알을 만져주고
앞으로 돌아서 정상위를 하는데 가슴이며 목이며 귀며 아주 침범벅을 만들어 놓네요
귀에다 혀를 집어넣으며 신음소리를 내니 못참겠드라구요 방생했습니다.
향단이는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고 혜진언니 만나기 전이니 추석전즈음 일겁니다.
어떤분이 향단이가 또또로 예명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글쎄요 잘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날 처음 향단이를 보았고 이름을 물어봤을때는 향단이라고 말해줬네요
그 언니가 바로 안가고 한참 있다 갔는데 흘리는 말로 자신이 원하지 않는 자지에게는 다른 예명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바리에서 그런게 어디있는지 싶긴한데요
또또가 맞는지 향단이가 맞는지 둘이 다른사람인지는 그것이 알고싶네요
재접견의사는 50% 입니다.
갠적으로 키큰여자를 좋아하지 않아서요^^ 예명에 비해 얼굴이 촌스럽지 않고 키큰여성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만나봐도 괜찮은 언니입니다.
다음에는 애인이에 대해 쓰겠습니다.
향단이는 주간인가요?
네 감사합니다. 야간에는 볼만한 보지 없을까요?
제가 둘다 올린거에요 ㅋㅋ 김구봉이로
나름 괜찮은 처자같네요. 잘 봤습니다
저는 나이있는 여자가 좋던데... 부럽네요
향단이는 늘 있었는데.. 아직 못봤내요.. 봐야겠어요 ㅋ 늙은 보지인가요? 30후반 40초반 보지인가요?
크 성남은 진심 축복 받은 동내인듯 하내여 그저 지방은 웁니다 ㅜㅜ 뭐처럼 신흥 원정해봤지만 참 갠찬았는데 성남가서 살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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