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코스로 ㅇㅖ약하고 언니 방에 갔죠
문이 열리니 환하게 맞이하여 주는 센스
분위기 좋게하려고 담배도 피면서 담소를 나눴죠
한국말을 잘못해 잘안되는 영어로 조금씩 얘기했는데
잘알아듣고 센스좋게 쉽게 얘기해주네요
샤워서비스 받고 바로 침대로 가서 누우니 훅 제 품으로 들어오더라고요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제가 원하는 부위를 얘기하면 정성스럽게 야무해주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지루가 되어서 안나오더라고요
사라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마무리 했지요
마지막까지 얘기잘해주고 애인모드로 문앞까지 와서 굿바이 키스로 문을 나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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