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월 04일
업소명 : 신림 꽃가게
언니이름 : 릴리
얼굴점수 : 95점
몸매점수 : 95점
티마인드 : 100점
피마인드 : 100점
이전에 릴리 초접후기를 쓴적이 있다
달리아로 시작된 꽃가게의 사랑의 꽃이 릴리로 인하여 활짝 피었다 였다
맞다 달리아는 내게 꽃가게로 인도 해준 고마운 사람이고
릴리는 내게 꽃향기에 취하게 해준 더욱 고마운 사람이다
릴리란 꽃을 어제 인터넷으로 알아보았다
우리말로는 백합이란다
릴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예명이다
릴리꽃이 향기가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릴리는 내게 치명적인 향기를 선사해 준다
글을 시작한다
두드리면 열린다 했다
원하는 시간은 아녓지만 그래도 귀한 한시간을 겟 하는데 성공했다
언제나처럼 정시에 입장을하고 방에서 릴리를 기다린다
릴리가 들어오더니 날 보며 반가와한다
바보
내가 더 반가운데
널 만나기 너무 힘들다며 내가 투정을 부려본다
나보고 귀엽단다
바보
릴리가 만배는 더 귀여운데
나보고 보고싶었단다
바보
내가 만배는 더 보고싶었는데
릴리는 바보다
릴리에게 지난번에 만나서 실수한점을 사과했다
착한 릴리는 용서해준다
여탑에 릴리 후기가 많다
난 읽지 않는다
읽으면 질투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릴리 보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키방에 다니시는 모든분들
아이들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존중해주고 사랑해 줍시다~~~~~~~~
총평점수 : 10000점
잘봤습니다 ^^
이제에서 모제로 업글 되더니 예얍이~ 즐달 축하드립니다
사랑하게 될거같아 이젠 다른애들 보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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