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몸도 찌부둥하고 해서 마사지 생각이나서 9시쯤 압구정-다원으로 전화를 해보니
예약하시면 바로 이용가능하다며 신비씨 추천해주네요
간단 샤워하고 휴게실 쇼파에 잠깐 대기햇다가
바로 마사지 받는곳으로 입장했습니다.
관리사는 정관리사라고 하네요
나이는 살짝 봤을때 3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살짝 체격이 있고 마사지 잘하겠다 생각되더군요
간단 인사후 마사지받자마자 드는생각 시원한 마사지와
세심한 마사지 압력 조절 ...역시 힘있게 꾹꾹 잘 눌러주십니다
구석구석 일정한 압으로 꾹꾹 역시 전문적으로 하셔서 그런지 다릅니다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나 야한이야기도 잘 맞춰주네요
성격이 밝으셔서 마사지 뿐만아니라 대화나누는것도 무리없이 할수있네요
전문관리사 답게 마사지기술이나 압조절도 몸에 잘 맞춰주네요
세심하게 구석구석까지 마사지를하고 오일마사지도 받았는데
오래앉아있는 사무직이다보니 엉덩이와 많이 뭉치는 어깨쪽으로 위주로 해줬고
그다음 전립선맛사지가 시작됩니다
제동생 주변을 맴돌면서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전립선 도중 서비스언니 들어옵니다
이름이 신비이라고 하는 깔끔한스타일의 언니이고 가슴이 아담하고 좋습니다!!
외모는 어린친구 동네에 가끔보이는 이쁜동생 스타일
가슴이 촉감이나 탄력이 아주좋습니다.
관리사 나가고나서 옷을벗는대 A+또는 B컵같아보였고 꼭지도 작고이쁩니다
서비스는 위부터 아래로 .. 혀로 온몸을 휘젓고 다니는 지원씨
가슴부터 시작한 애무는 제동생에게 인사라도 하려는지 쑥쑥내려가 입안가득넣고
흡입력을 조절해가며 제동생과 그밑 동생알까지 꼼꼼하게 해주네요
핸플로 돌아가 어느정도 흔들었을때 이미 .. 사정은 입사로 마무리되고
청룡으로 시원하게 함더 빨아주네요
시원한 마사지로 한시간 가득채워주니 허무한감도 없고
15분서비스도 서비스 수위가 높은편은 아니지만 프로답게 성의껏해주니 역시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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