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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
근래 마포 강북권 최고의 핫 스팟입니다
제 사무실 근처가 마포권이라 그런가 간간히 사무실 직원들도 다니는 것 같더군요
그만큼 요새 가든스파 매니저들 사이즈도 좋아졌구요
마사지는 원래도 너무 잘하던 업소라서 이젠 거의 완벽한 업소가 되었습니다
요즘 초객들이 좀 뚫기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저는 뭐... 단골이다보니 다니기 쉽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파시설 정도겠지만 그래도 부족함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 마사지 ]
이번에 갔던 날은 더위가 더위가...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덥다보니 살짝 지치는 감도 있었지만 시원한 물에 샤워하고 에어컨 쐬고 있으니
더위는 좀 날아가고 곧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는 워낙에 잘 하는 업장이기에 걱정도 안되었고 실제로도 너무 잘 해주셨어요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몸이 좀 결리는 곳이 많았는데 신경써서 잘 만져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거침없이 들어오셔서 잘 만져주신 덕분에... 만족했습니다 ㅎ
[ 서비스 ]
드디어 매니저를 만날 차례네요
누가 들어오려나~ 하고 기대했는데 요새 야간 유망주인... 효진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와꾸, 몸매가 출중합니다
일단 외견적으로도 부족함은 느낄 수가 없었구요
언니가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스킬도 굳... 이미 전립선 마사지때문에
심각하게 흥분해 있던 제 똘똘이가 효진 매니저의 자극때문에 너무 예민해져버렸네요
애무도 잘하고 저같은 뚱뚱이도 정말 열심히 사랑스럽게 애무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콘돔을 장착하고 씩씩하게 들어가는데 처음 끝까지 밀어넣으니 와락 저를 끌어안으면서 좋다고 하네요
귓가에 신음소리가 바로 들리니 저도 지체할 수가 없어서 연신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체위 바꿀 생각도 못하고 정자세로 박다가 그만 찍 ㅠ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너무 일찍 나가면 안된다고~ 옆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터치도 하다 나가더군요
마인드까지 완벽한 매니저라고 생각되었구요... 가든스파 야간조에서 가장 핫한 매니저라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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