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를 대표하는 푸드트럭
새로운 언니들 많이 영입되어 또 찾게되네요ㅎㅎ
잘웃고 활발하다고해서 끌리네요
노크후 입장하며 언니 보는데
생각보다 아담하네요
쭉쭉빵빵 생각해서 그런가 ^^
샤워후 기다립니다
언니 샤워가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드레스 코드도 평상복인거보니
첫타임이라 준비가 덜되서 그런가
나오면서 쏘리 하며 다가와 환하게 웃어주고
콘 장착후 bj들어옵니다
스킬은 소소
역립들어가는데 노노 입술 봊이 ㅡ.ㅡ
가슴은 의느님 작품의 꽉찬 C이상 입니다
아직 자리잡기 전인지 살살 해달라네요
입술은 그래도 아담한 구멍도 작아보이는 봊이는
빨아보고 싶었는데 ...
콘끼고 삽입
구멍도 작고 질도 짧은지 천천히 넣어달라네요
깊게 넣으면 참다가 손으로 살짝밀어내고
고통함께 일그러지는 얼굴과 몸짓 손
이런 취향은 아닌데 ㅋㅋ 즐깁니다
뒤치기는 나름깊게 조금 파워있게 진행가능하네요
그리고 여상에서 언니가 받아줄수 있는 깊이 만큼
쪼그려서 넣어주는데 깊이있는 맛은 아닌데
느낌이 간질간질한게 감칠맛 나네요
언니가 아파하는거 같아서 떡치다 멈짓 멈짓하다보니
조금 오래걸립니다
언니도 피니쉬 피니쉬~~
마무리하고 시간맞춰 샤워하고 나옵니다
문뜩
아담하지만 남미의 몸매는 가지고 있는데
짧은 질 길이로
남미의 잦이를 어떻게 받아 들였는지 궁금하네요^^
아쉽
즐달 하셧다니 부럽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