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몸이 찌뿌둥 해서 마사지 받으러 가봅니다.
한인타운 근처에 태국마사지 단골집이 있지요..
그나마 어린애들이 일하는게 태국마사지 쪽이라서.. 한국집들은 다 조선족 아줌마 뿐이라..
입장해서 한시간 마사지 비용 $50 지불 하고 방으로 들어섭니다
옷 다 벗고 마사지 베드에 엎드려보고...
Ready? 라고 물으면서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아무 몸집이 작은 태국여자애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Lucy..
세게 해달라고 하고 뒷판 마른 마사지 싹 하고 오일 발라서 마사지 합니다..
허벅지 오일마사지 중에 제 뒤를 살짝 살짝 건드리면서 주니어를 딱딱하게 만듭니다..
빨리 뒤돌아 눕고 싶어지네요.. ㅋㅋ
뒤돌아 누워 팔마사지 다리마사지 발맛사지를 끝내고
역시나 시나리오 대로 제 소중이를 손으로 잡으면서
You want massage here??
ㅎㅎㅎ 뻔한 레퍼토리 입니다.
ㅇㅋ를 하니 $60을 달라고 합니다.. 네.. 이게 미국 물가에요........
저는 항상 $40을 주고 한다고 계속~ 실랑이를 벌이고 나서..
결국 $40에 핸플을 시작 합니다..
적당히 있는 가슴을 주물럭 하면서
마무리~~~~
약속한 팁 $40을 내고 나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엘에이인데.. 정보 얻기가 힘드네요ㅠㅠ
혹시 추천할만곳 있으면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역시 미쿡이라서 가성비가 그러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라이온스가 베버리랑 놀만디로 옮겨서 얼마전에 새로 오픈했다고 하는데 박스가 그대로 옮겨갔는지는 아직 확인을 못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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