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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끝나고 다시 시작된 지긋지긋한 월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즐딸을 하고 월요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이트를 찾아봤습니다
후기가 좋은 루나!!
빡구없이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바로 안돼고 2시간정도 뒤에 된다해서
알겠다하고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되서 가게 앞에 도착!!
실장님이 매우 젊은분이시네요ㅎㅎ
방을 안내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루나 시스루같은 얇은 원피스를 입고오네요ㅎㅎ
얼굴은 태국인이 아닌줄알았어요
똥얌꿍 느낌이 안나고 이쁜한국인 느낌이네요
키도 크고 몸매도 나올때 다 나왔네요 가슴도
매우 크고 그냥 와꾸 몸매 매우 합격ㅎㅎ
샤워장에 가서 같이 씻는데 정성스럽게
씻겨주네요ㅎㅎ 맛보기 bj해주고 방으로 갑니다
방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젖꼭지를 빠는데
루나가 신음소리를 내서 내 젖꼭지를 빠는데
왜 신음이지? 했는데ㅋㅋㅋㅋㅋ
세상에 자위를 하고있는거에요
순간 잘못본줄알았는데 진짜 손으로 비비면서
몸을 비비꼬면서 젖꼭지를 빠는데
충격적으로 흥분이 됬습니다ㅋㅋㅋㅋ
이건 진짜다 생각하고 원샷이였는데 실장님께
부탁해서 투샷으러 바꿀수있냐했는데
다행이 바까주셔서 정말 다행이였습니다ㅋㅋㅋ
애무도 온몸 구석구석 다 빨아주네요...
그래서 샤워할때 정성스럽게 닦아준건가..??ㅋㅋㅋㅋ
애무거 끝나고 본격적으로 들어갔는데
저가 위에서 하는데 손으로 저의 엉덩이를
꽉잡고 깊게 넣어달라는건가 자기쪽으로
땡기더군요ㅋㅋㅋㅋㅋ
투샷 코스 바꾸기를 정말 잘했네요...
가식적인 표정이 아니고 진짜 미친듯이 해버리네요...
진짜 매우 즐딸했습니다 다른분들도 괜찮은지
한번 더 방문하기 위함도 있고 코스 바까주신
실장님께 감사도하고 겸사겸사 후기를 쓰네요ㅎㅎ
그리고 루나한테 몸만 찍어도 되냐고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네요ㅎㅎ
정말 즐딸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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