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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야근으로 급 땡겨서 여탑을 빠르게 검색후 종로s종로s스파로 고고
피곤해서 안마겸 예약을 했는데 a코스는 마무리가 핸플이라며 b코스를 추천하시더라구요
샤워후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장...
간만이라서 설레이더라구요 ㅎ
안마사님이 약 한시간 가량을 거의 말없이 안마에만 몰두 하심.
마지막에 전립선쪽을 만져주시니 반응이 와서 미칠거 같던 순간 바통터치하며 붕가붕가 시작 했는데 솔직히 나이가 너무 많고 너무 뼈밖에 없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정말 발사 만 하고 끈냄 ㅠ
내상 까지는 아니지만 재방문은 글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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