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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의 게릴라 이벤트로 원가권이 당첨되어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아스님~ 복받으실꺼에요~^^
구로는 처음가보는곳이어서 설레더군요..
강남이나 안양 분당쪽으로 가다보니 구로는 갈일이 없어서요..
일주일 넘게 물을 못빼서 오늘은 땡땡이치기로하고 출발~
차가 별로 안막혀서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대로변에 위치하고있어서 찾기도 쉽구요
드디어 입장해서 결제후 샤워하고 나오니..
동생놈이 오랫만에 두번빼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는군요..
사장님한테 추가금내고 2번빼는 b 코스로 변경합니다..
방안내받고 바로 소미씨 입장~
상큼한 23살 대딩이랍니다..
몸매가 아주 끝내주네요..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탱탱한스타일..
얼굴도 오밀조밀 이쁩니다..
취향은 다를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너무 친절한 소미씨가 저의 옷을 벗겨주고는 누우라고하네요..ㅋㅋ
상탈한 소미씨가 저의 동생을 요리하는데..와우~
어려도 가슴탄력없는 애들 많은데 소미의 가슴은 탱탱한 b컵
완전 좋아하는 스타일가슴..
정말 탱탱 그자체로 전혀네버 처짐이 없습니다..
이런 여자랑 밤새도록 하면 원이 없겟더라구요
소미는 계속저의 동생을 물고빨고 흔들어주지만 저는 소미의 가슴을 한순간도 놓지 않았습니다..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아래쪽을 ..
역시나 오래 물을 못빼서 빠르게 발사후 소미의 청룡에 몸서리가,,
소미는 나의 양기를 빼앗고 퇴장~
마사지는 지압마사지로 아주 시원하게 받고..
아름씨 입장..
키는 165정도로 큰편이고 몸매는 역시나 S라인제대로 나오네요..
아름씨는 소미보다는 나이가 조금있지만 하드합니다..
그리고 역시 너무나 친절하구요..
아주 친절하게 저의 바지를 벗겨주고는..
인정사정없이 저의 동생을 벌떡이게 해주네요..
아름씨는 플레이내내 어마어마한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다른사람이 들으면 파워풀섹스하는줄 알겠더라구요..
처음엔 이건 뭐지 했는데 어느덧 아름이의 신음소리가 어마어마하게 흥분되네요..
역시나 아름이의 가슴을 한손에 만지고 한손은 아름이의 둔부로..
두번째도 어느덧 발싸를 하네요..와우~
청룡후 아름씨와 뜨거운 포옹후 퇴장~
나이가 드니 역시 두번은 힘드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시원하게 빨리고나니 좋습니다..
스텝분이 밥먹을꺼냐고해서 라면부탁드려서 맛있게 라면먹고 샤워후 나옵니다..
메뉴는 백반,라면,짜파 3가지 인거 같습니다..
일만없으면 한숨자고 가면 좋으련만..
직장인은 어쩔수 없이 일하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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