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쪼금 지난 후기에요..
일이 있어서 인덕원 갔다가 안양 골드장으로 갔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녁시간이라.. 그앞 고깃집에 사람들이 많아서 좀 뻘쭘 ㅠㅠ
주인내외분이 계셔서 아가씨 불러주셔요~ 하고 말하니... 너무 젊은 사람은없고 40대..있다네요..
40대가 어디야...하면서 알겠어요 하고 내 분신을 소중히 씻어주고~
똑똑.. 항상 좌절하면서도 느끼는 설레임... ㅎㅎㅎ
역시.. 뭘 바리에서 기대하겠냐만은.. 그냥 저냥 ㅎㅎ
항상 똑같은 시스템으로.. 여상 자세와 내가 올라가서 자세.. 강강강..물빼러 온거지만 항상느끼는 현자타임..
오랜만이라 그런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운 얼굴을 하고있으니 긴밤끊어요 라고...
그럴정도가아니라서..아니네요 누님 하고 보냄...
왜 항상 후회하면서 오게 되는지 .. 모르겠네요 ㅎㅎㅎ
고생하신듯요 ㅎㅎ
여관바리다그렇치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음..10만 부르던거같아요 안할거라 대충들어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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