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3] 6개월만의 재접~ 그 사이에 더 성숙해지고 고급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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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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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서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6개월전에는 풋풋하고 똘망똘망한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보니, 제대로 여인의 느낌이 물씬 나는 성숙미에, 고급스러움까지 겸비했네요~ 거기에 여전히 싱싱 좁보에 민감함까지 있어서, 헤어졌던 여친과 섹파로 다시 개시한 짜릿한 느낌이였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자연산 민필 미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쁨까지~ 사랑스럽네요~
2) 키/몸매 : 딱 좋은 아담 슬림한 사이즈에 군살하나 없고, 완전 컴팩트한 스타일인데, 자연산 슴가도 제법 볼륨감이 있었습니다~ 정작 본인은 살쪘다고 하는데, 어딜 보고 그리 말하는지;; 전 다 이쁘기만 하더라고요~^^
3) 피부 : 부드럽고 깨끗하고 잡티하나 없습니다~ 톤은 아주 살짝 있는 편이고, 작은 레터링 타투가 하나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역시 100% 자연산의 야들거림은 카피 불가네요~^^ 사이즈는 아담슬림한 몸매에서 나올 수 있는 사이즈보다는 큰 사이즈인데, 체격에 잘 어울리는 크기이고 아주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꼭지도 핑유급으로 작고 이뻤습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컴팩트한 좁보에 애액도 충분하고 속도 꽉 차서 잘 쪼여줍니다~^^
6) 봉지털 : 봉자털은 자연산 그대로이지만, 숱은 적당했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오늘 사정상 짧은 역립과 보빨이였음에도 민감하게 잘 느껴서 계속 빨고 싶어지더군요~^^ 꼭 다음에 시간 여유를 가지과 와서 로얄제리를 빨아먹어야겠습니다~^^
2) 신음 : 리얼 몰입 반응이라 느낌이 좋았습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제법 충분합니다~^^ 겉부분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겉부분에 젤을 조금 바르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6개월만의 재접임에도 금새 친해지게 하는 친화력 짱입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 마무리~ 너무 아쉽더라고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성비 좋은 매님을 다시 확인했네요~ 부지런히 일찍 퇴근해서 봐야겠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외모적인 부분이나, 느낌적인 부분 모두 만족했습니다~ 왜 그동안 이 친구를 잊고 있었나 싶어졌네요~
5. 세부 보고
강남으로 이른 퇴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서희와 6개월만의 재접을 했습니다~^^
서희가 오피 유흥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오피에 익숙해 하지 않았을때의 풋풋함을 봤던지라 그 사이에 어찌 변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그 느낌이 여전한지 알고 싶어서 접견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최근에는 막타임이 다소 빨라져서 이전처럼 주간 막타임까지 채우지 않고 있어, 제가 정상 퇴근후였다면 볼 수 없었을텐데, 다행이도 이른 퇴근이여서 겨우 막타임에 볼 수 있었습니다~
기대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현관에서 얼핏 보기에는 이전과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오히려 더 성숙해진 느낌이였는데, 저를 보고는 눈빛이나 표정이 바뀌는걸 보니, 저를 기억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어찌 지냈는지 인사를 하니, 자기가 거의 처음 가게 출근했을때 본거 기억난다면서 아는 척을 해 주더군요~^^
그래도 기억을 해 주니, 마음이 좀 편해지더군요~
일단 테이블 의자에 앉아서 숨도 돌릴 겸, 음료수를 마시면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찬찬히 서희를 살펴봤는데, 정말이지, 제가 처음에 봤을때는 풋풋한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정말 제대로 잘 익어 성숙한 느낌이 났습니다~
거기에 스타일도 이전보다는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지난 6개월전부터의 지난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해 주는데... ㅋㅋ... 그간 다녀온 해외여행 이야기,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한참을 수다를 떨었습니다~
정말 오래만에 만난 친구처럼 재미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헉;; 이런;; 시간이 다소 늦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각자 샤워를 하고는, 바로 서희를 눕히고는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아까 이야기할때 자기 살쪘다고 투덜거렸는데...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더 볼륨감도 생기고 정말 이쁘게 찰지미가 생겨서 더욱 좋았습니다~
여전히 피부는 부드러웠고, 딱 좋게 야들야들 찰지기까지 하니 혀와 입술, 그리고 손으로 느껴지는 서희의 피부느낌이 달달했습니다~
먼저 목에서부터 핧아내려와서는 젖살을 핧으면서 꼭지로 올라가니, 여전히 민감해서 움찔거렸습니다~
여전히 민감한 스타일이라 역립하는 동안 내내 움찔거리는 반응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양다리를 살며시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서는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역시 탱탱하고 컴팩트한 사타구니도 민감했습니다~
봉지털은 무난하게 자라있어서 보빨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시간이 다소 지연된 관계로 오래 보빨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바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로 혀로 몇번을 할고는 혀끝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역시 슬림한 아랫배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부들거렸는데... 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오빠;; 미안해;; 우리 이야기가 너무 길었나봐;; 즐기는건 다음에 만나서 하고, 오늘은 빨리 해야겠다;; 미안해;;"라며 제게 양해를 구하더군요~
하긴 서희는 이제는 챙겨서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다소 짧은 보빨을 그대로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서희가 따로 챙겨온 초박형 콘돔을 장착시켜주어서 그대로 밀어 넣었습니다~
와... 역시... 싱싱 탱탱 좁보였습니다~
이미 충분히 젖어서 안쪽 깊숙히까지 박히는데 전혀 문제없이 부드럽게 밀려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밀어넣기만 했는데도, 움찔거렸고, 계속해서 하지만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온몸을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점점 속도를 높이니 더욱 부들거렸는데, 또 다시 마감콜이 왔는데도 딱히 조절을 시키지 않아서 계속 박았습니다~
그래도 여러 체위까지 하기는 그래서 그래도 박다가 신호가 와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느낌상 이미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괜찮나 싶어서 물어보니, 제가 막타임이라 자기 퇴근 준비 시간도 있고 해서 좀더 느끼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오호~ 참 마인드도 좋은 친구인걸 새삼 알게 되었고, 역시 또 보러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개월만의 재접~
헤어졌던 여친과의 6개월만의 섹타임?
그런 상상이 되어서 그런지 덕분에 짜릿한 달림을 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다하세요
언니 느낌 좋네요.
^^..줄달 축하드립니다.
서희 실사도 후기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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